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9˚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7˚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갤럭시 언팩'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삼성전자, XR 헤드셋 시제품 공개…연내 출시 예고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구글과 협력을 시작한지 2년 만에 확장현실(XR) 헤드셋 시제품을 공개했다. 올해 안에 출시할 방침이다. 삼성전자 MX 사업부 이머시브 설루션 개발팀장인 김기환 부사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열린 '갤럭시 언팩 2025' 행사 후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전문성과 모바일 환경 이해, 광범위한 갤럭시 생태계를 바탕으로 실감 나는 XR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입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23년 1월 구글·퀄컴과 함께 XR 기기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XR 헤드셋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 헤드셋은 지난해 2월 애플이 출시한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처럼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기다. 앞서 노태문 모바일경험(MX) 사업부 사장은 XR 헤드셋을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비전 프로'와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다만 삼성전자는 시제품을 공개하면서도 구체적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김 부사장은 "XR 프로젝트의 시작과 중심에는 구글과 긴밀한 파트너십이 있었다"며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은 삼성전자와 구글의 강점과 노하우를 결합한 협업의 결정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넘어 OS, 인공지능(AI) 모델, 단말기, 콘텐츠와 서비스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협업은 양사 협력 사례 중에서도 이례적인 형태"라며 "양사가 갤럭시 워치 시리즈를 위해 플랫폼 단계부터 함께한 '웨어 OS'가 성공을 거둔 것처럼 '안드로이드 XR'도 또 하나의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에 기반한 기기를 헤드셋으로 처음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첨단 기술로 가장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뛰어난 디스플레이, 센서와 옵틱(시각) 기술, 카메라 등을 통해 가장 높은 수준의 XR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XR 헤드셋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스마트 안경 형태의 기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 무한을 시작으로 헤드셋과 글래스 등 각각의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접목해 소비자와 기업의 니즈에 맞춘 혁신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프로젝트 무한은 방대한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일부"라며 "다양한 기기간 연결 경험 제고를 위해 XR과 스마트폰 사용의 시너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1-24 08:58:53
삼성전자, 갤럭시 S25 시리즈 공개…AI 기술로 사용 경험의 혁신 제시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S25 시리즈를 내놓으며 더욱 발전한 인공 지능(AI)으로 카메라 등 제반 성능을 제고해 사용 경험의 혁신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 위치한 SAP 센터에서 갤럭시 언팩 2025 행사를 통해 AI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날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 S25 시리즈는 모바일 AI에 최적화된 플랫폼 '원 UI 7'을 통해 사용자의 일상 자체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최신 AI 플랫폼인 '원 UI 7'을 기반으로 자연어 이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는 텍스트·음성·이미지 등 다양한 입력 방식으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나우 브리프'는 사용자의 일정·날씨·뉴스·수면 점수 등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도입해 복잡한 작업도 한 번의 명령으로 해결 가능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내일 저녁 7시에 축구 경기 있는 팀 알려줘’라고 말하면 일정 확인은 물론, 캘린더에 알림 설정까지 자동으로 이뤄진다. 검색 기능도 강화됐다. '서클 투 서치'는 텍스트와 이미지 검색은 물론 음성 기반의 실시간 검색을 지원한다. 실시간 통역은 20개 언어로 양방향 통역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퀄컴과 공동 개발한 최신 칩셋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탑재해 한층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AI 기반으로 전력을 최적화해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고사양 게임과 같은 무거운 작업도 끊김 없이 처리할 수 있다. 새로운 방열 시스템을 통해 발열 문제를 최소화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카메라 기술 역시 크게 발전했다. 특히 갤럭시 S25 울트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이 적용돼 전문가 수준의 사진·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갤럭시 S25 시리즈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알루미늄·유리가 사용됐다. 배터리에는 50% 이상 재활용 코발트가 포함됐다. 패키징 역시 100%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삼성전자는 최대 7회의 운영 체제(OS) 업그레이드와 7년 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해 제품 수명을 늘림으로써 전자 폐기물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혁신을 보여준다. 전작부터 이어지는 세련된 곡선형 디자인에 더해 인체 공학적 요소를 고려해 손에 쥐었을 때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7.9mm의 두께와 190g의 무게로 초슬림·초경량을 실현했다. 색상은 팬텀 블랙·라이트 블루·라벤더 등 총 8가지 옵션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 AI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갤럭시 25 시리즈 전 제품을 국내에서 전작과 같은 판매가로 가격을 동결했다"고 말했다.
2025-01-23 09:29:20
삼성전자, 런던 하늘을 수놓다…갤럭시 AI의 새로운 비전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를 앞두고 영국 런던 하늘을 생동감 넘치는 홀로그램 캔버스로 탈바꿈 시켰다.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 쇼디치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각) 100피트 상공에 대형 홀로그램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온라인에서도 갤럭시 계정에서 홀로그램 옥외광고를 증강현실로 구현한 소셜 게시물을 만나 볼 수 있다. 모바일 인공지능(AI)의 시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번 홀로그램 옥외광고 영상은 모바일 기기와 자연스러운 상호 작용을 통해 사용자의 추억을 손쉽게 찾아주는 콘셉트다. 삼성전자는 “차기 갤럭시 S시리즈 라인업과 갤럭시 AI가 제공할 직관적인 모바일 경험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2025-01-17 09:10:1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