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게임회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엔씨소프트, 지난해 1092억 영업손실 '적자 전환'…매출 11% 감소 '실적 악화'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게임 개발 및 유통사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연간 1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는 11일 발표를 통해 2023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109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적자 전환된 수치다. 연간 매출액은 1조 578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3%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9412억원으로 56% 급감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또한 부진을 면치 못했다.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29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 역시 76억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연간 실적 부진에 쐐기를 박았다. 엔씨소프트의 이번 실적 악화는 전반적인 게임 시장 경쟁 심화 및 신작 흥행 부진, 기존 게임 매출 하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신작 게임들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적자 전환은 엔씨소프트에게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0년 가까이 국내 게임 산업을 선도해 온 엔씨소프트는 이번 실적 발표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11 18:12: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