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공간 콘텐츠'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소니, 게임 IP 가치 극대화…공간 콘텐츠 설루션 XYN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소니가 게임 지식재산(IP)을 시각적 작품으로 전환하는 등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 IP 가치를 극대화한다. 10년 이내 도달하고자 하는 장기 목표인 ‘창의적인 엔터테인먼트 비전’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토토키 히로키 소니 그룹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6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에 앞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조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우리의 목표는 세계를 창작과 기술의 힘으로 감동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소니는 공간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솔루션 ‘XYN’ 출시 계획도 공개했다. XYN은 실제 공간에서 사람의 움직임, 물체, 배경 등을 정확하게 인식해 3차원으로 재현하는 기술이다. 소니는 혼다의 전기차 합작 법인 소니 혼다 모빌리티가 오는 2026년 출시할 ‘아필라 1’도 공개했다. 해외 정보통신 매체 등이 공개한 체험기를 보면 아필라 내부에서는 소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소니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과 새 드라마 시리즈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 개봉 계획도 발표했다.
2025-01-07 16:48:2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