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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에어컨 비용 부담 줄이려면...공과금 할인 카드 주목
[이코노믹데일리]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여름철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전기요금 부담도 증가하고 있다. 카드사는 전기요금을 비롯한 공과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판매 중으로 여름철 공과금 부담을 줄이 기 위해 활용해 볼만 하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 여름 무더위 날씨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다. 지난달 8일에는 역대 2위인 95.7GW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력당국은 이번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가 97.8GW까지 상승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 중이다. 이처럼 국내 전기 소비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카드사는 전기요금·도시가스 등 월납 공과금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판매한다. 신한카드의 'MR.life' 상품은 전기·도시가스·통신요금의 10%를 할인해준다. 해당 카드는 생활업종 특화형 카드로 공과금 외 △편의점 △택시 △쇼핑 등 다양한 업종에서도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디스카운트 플랜' 시리즈도 동일한 공과금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MG새마을금고와 제휴해 출시한 'MG+ 신용카드 Primo 하나카드' 상품을 판매한다. 전기요금을 포함한 공과금 영역에서 5% 청구할인이 가능하며 이 외 무이자 할부, 전 가맹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의 원더카드 시리즈 중 생활 특화형 '원더 Life' 카드도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공과금 혜택과 함께 △영상 스트리밍 △배달 △커피 △편의점 등 1인 가구 특화 혜택도 활용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생활업종에서 집중 혜택을 제공하는 'LOCA365' 카드를 판매 중이다. 주요 혜택은 △공과금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 △학습지 등으로 전기요금 할인과 함께 생활 속 정기 소비 항목에 대해 할인이 가능하다. KB국민카드도 생활 특화 상품 '탄탄대로 이지홈카드'를 통해 공과금 혜택을 제공한다. 공과금·아파트 관리비를 각각 10% 할인해주며 △통신요금 △대형마트 △학원 등 주요 생활 소비 업종에서도 할인 혜택을 준다. 카드사는 생활요금 납부 이벤트도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이달 말까지 신한 신용카드로 전기요금을 포함한 생활요금 자동 납부 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 캐시백 및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08-09 0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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