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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일본뇌염 mRNA 백신 글로벌 임상 돌입
[이코노믹데일리] SK바이오사이언스가 mRNA 백신 개발을 본격화했다. 25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일본뇌염 백신 후보물질 ‘GBP560’의 글로벌 임상 1/2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건강한 성인 4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1단계에서는 용량별 투여 후 반응을 확인하고 2단계에서 최적 용량을 선정해 대조군과 비교한다. 내년 중간결과 확보가 목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제기구 CEPI와 협력해 ‘100일 미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미지의 감염병(Disease-X) 발생 시 100일 이내 백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EPI는 초기 연구개발비로 4000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후기 개발 단계에서는 최대 1억 달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mRNA 백신 플랫폼은 신속한 대량생산이 가능해 팬데믹 대응에 유리하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노바원어드바이저에 따르면 mRNA 의약품 시장은 연평균 17.06% 성장해 2033년 589억 달러(약 84조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의 공평한 공급을 위해 CEPI와 협력해 저소득·중간소득 국가에 우선 공급하고 충분한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안재용 사장은 “mRNA 플랫폼 확장을 통해 백신 접근성과 공급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공중보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10:29:54
한국화이자제약, 식약처로부터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 20' 허가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이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프리베나®20은 2010년 국내 허가된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 이후 약 14년만에 출시된 새로운 폐렴구균 백신으로 국내 승인된 단백접합백신 중 가장 넓은 혈청형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다. 프리베나®20은 기존 프리베나®13에 혈청형 △8 △10A △11A △12F △15B △22F △33F가 추가됐다. 식약처 허가 사항에 따르면 프리베나®20은 생후 6주부터 18세 미만 영아, 어린이 및 청소년과 18세 이상의 성인에 접종 가능하다. 폐렴구균은 균혈증, 수막염, 중이염, 폐렴의 주요 원인균으로 2018~2021년사이 국내 소아청소년 대상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원인균(67균주)의 혈청형 분석 결과, 가장 빈번하게 확인된 혈청형은 10A이며 프리베나®20에 포함된 혈청형이 약 54%를 차지했다. 송찬우 한국화이자제약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 부사장은 “프리베나®13을 통해 국내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서 1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국민의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통한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 프리베나®20을 출시해 빠르게 백신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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