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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젠젠에이아이 지분 10% 확보...AI 파일럿 개발 속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전경[사진=KAI]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6일 인공지능(AI) 기반 국방 합성데이터 솔루션 기업 젠젠에이아이(GenGenAI)에 6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KAI는 이를 통해 젠젠에이아이의 지분 9.87%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젠젠에이아이는 지난 2022년 설립됐으며 실제 환경에서 수집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고품질로 빠르게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술 특화 기업이다. KAI는 이번 투자를 통해 고품질의 합성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미래 공중 전투 체계의 핵심인 AI 파일럿의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젠젠에이아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기간을 최대 90% 단축하고 비용을 50% 이상 절감해 AI 데이터 학습 효율성과 정확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KAI는 AI 파일럿의 자동표적식별(ATR)의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해 젠젠에이아이로부터 다양한 합성데이터를 활용할 예정이다. 자동표적식별은 학습된 영상을 기반으로 표적을 인식, 감시 등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강구영 KAI 사장은 "미래 전장 체계를 대비하기 위한 AI 파일럿 개발을 가속화해 AI 기술 관련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7 14:01:17
KAI, 드론쇼코리아 참가...AI 유·무인복합전투체계 선봬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2025 드론쇼 코리아(DSK)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선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DSK는 15개국, 306개사가 참여하며 드론과 무인기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KAI는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복합전투체계 중심의 첨단 과학기술을 선보이며 차세대 공중전투체계(NACS), 무인기, AI 파일럿 시뮬레이터 등 3개 존으로 나눠 전시한한다. 차세대 공중전투체계존에서는 AI 파일럿이 적용될 무인전투기(UCAV)와 다목적무인기(AAP) 등 차세대 무인기 모델을 전시한다. 무인기존에는 차기군단무인기 Block-II, 소형다기능모듈화 비행체, 공중발사형비행체 등 군사용 무인기 3종과 미래형비행체(AAV)를 실증기로 공개한다. 또한 AI 파일럿 시뮬레이터존은 이번 드론쇼코리아에서 처음 운영하며 KAI가 개발 중인 AI 가상적기와 가상현실(VR)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고객이 직접 기체를 조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지홍 KAI 미래융합기술원장은 "KAI는 인곤지능AI·항전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연구개발(R&D)를 강화하는 등 미래 항공우주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며 "AI와 소프트웨어(S/W)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차세대 기술 플랫폼 개발에 속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7 10:55:47
KAI, 미래 6대 사업 가속화를 위해 참관단 파견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10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 참관단을 파견하고 미래사업 본격화를 위한 기술 탐색 및 신사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참관단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해 김지홍 미래융합기술원장 전무와 최종원 전략본부장 상무, 최낙선 인공지능(AI)·항전연구센터장 전무와 미래전략, 기체사업, KF-21/LAH 개발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하며 기술 컨퍼런스 참석과 글로벌 선진업체들과의 협의를 진행한다. KAI는 AI, 미래모빌리티, 지속가능성, 양자컴퓨팅 등 4대 핵심 주제를 선별해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전투체계 구축과 항공산업생태계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기술을 탐색할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공중전투체계의 핵심인 AI 기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기술 동향을 파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구영 사장은"CES는 전세계의 기술이 집약되는 박람회로, 기술혁신 트렌드의 상징이다. KAI는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구축 위해 AI 기반 미래 핵심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무기시스템의 자동화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CES 2025에서 다양한 AI 솔루션을 접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8 16:02:52
KAI, AI 강소기업 '펀진'에 133억 투자…미래 항공 기술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기술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연구·개발(R&D)과 지분 투자 등을 확대해 나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KAI는 로봇·국방 분야의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인 ‘펀진’에 약 133억원을 투자해 지분 20.27%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2006년 설립된 펀진은 빅데이터 분석과 사물인터넷(IoT) 등 AI 기술 전문 강소기업으로, 자율주행차량용 AI 사업으로 시작해 AI 자동화 플랫폼, 군집 로봇 임무 할당 솔루션 등을 개발·출시했다. 최근에는 로봇 모빌리티 사업과 국방 AI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KAI는 이번 지분 투자로 펀진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미래 6대 사업의 핵심인 차세대 공중 전투 체계의 요소 기술인 AI 파일럿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6대 미래 사업으로는 차세대 공중 전투 체계, 다목적 수송기, 고속 중형 기동헬기, 민·군 겸용 미래항공기체(AAV), 우주 솔루션 등이 있다. 급변하는 미래 전장 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KAI는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NACS) 개념을 수립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무인 복합체계에 적용될 다목적 무인기와 무인 전투기 등 AI 파일럿 기반의 미래형 무인 항공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이다. 펀진과 상호 기술 협력을 통해 KAI가 자체 개발 중인 AI 파일럿과 공중전 AI 참모 등 핵심 AI 기술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펀진은 지난해 국내 유일 실용화 단계인 AI 참모 기술 ‘킬웹매칭(KWM)’을 자체 기술로 개발한 바 있다. 최근엔 신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및 관련 인프라에 총 3738억원을 투자했다. 올해에는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핵심 기술 확보에 1025억원, AAV와 경공격기 FA-50 단좌형 개발에 약 90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지분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위성 영상 분석 전문 기업 메이사에 투자를 확대하며 2대 주주가 됐고 지난 8일엔 위성통신‧항공전자 전문 기업 제노코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여기에 미래 사업 추진을 위한 수직 계열화와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강화에 적극적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강구영 KAI 사장은 “펀진은 AI 개발 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KAI의 미래사업 추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후에도 미래를 대비하는 R&D 투자와 지분 투자를 아우르는 적극적인 투자로 KAI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1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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