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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6·25참전국 '감사의 정원' 조성
오는 연말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 '감사의 정원'이 조성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서울시청에서 세종로공원 및 상징조형물 설계 공모 시상식을 연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사의 정원' 조성 계획을 밝혔다. 상징조형물 당선작 '감사의 빛 22'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날 발표된 '감사의 정원'은 지하공간과 연계해 각각 분위기가 다른 지상부와 지하부 두 공간으로 나뉜다. 지상부에서는 상징조형물 최종 당선작인 '감사의 빛 22'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조형물은 참전국을 상징하는 5.7~7m 높이의 22개의 검은 화강암 돌보와 보 사이의 유리 브릿지 등으로 구성된다. 조형물 측면에는 참전국가별 고유 언어로 애송시, 문학작품, 글귀 등을 새겨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릴 예정이다. 지하부에는 이들 국가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22개국의 현지 모습을 영상이나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월과 각 나라 국기를 송출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지상부의 유리 브릿지에는 스마트글라스가 내장돼, 지하에서 올려다보면 하나의 큰 미디어 스크린으로 작동해 독특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연출된다. '감사의 정원' 상징공간 및 조형물 조성은 오는 12월 준공 목표로 108억원 정도가 투입된다.
2025-02-03 14:35:28
민주노총 " 정권 퇴진까지 무기한 총파업"…광화문광장 집결
[이코노믹데일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4일 윤석열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과 함께 국민의 선두에 서서 윤석열 즉각 퇴진을 위해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계엄령 선포에 따라 계엄사령부가 구성되고 총을 든 군인이 헬기를 띄우는 등 민주주의가 파괴된 급한 상황이 진행됐다. 민주주의가 파괴된 명백한 내란이고 쿠테타였다”며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노총 총파업은 불평등 양극화 시대를 청산하고 노동 존중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출발이 될 것"이라며 "퇴진 총파업을 통해 노동기본권과 민중 복지가 보장되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수도권 조합원 중심으로 오전 9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 집결한다. 지역 조합원들은 지역 본부에서 정한 장소로 집결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밤 "반국가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 계엄을 선포했으나, 국회가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6시간 만에 해제했다.
2024-12-04 09:30:46
카카오모빌리티-서울관광재단, 서울빛초롱축제 관람객 편의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모빌리티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까지 열리는 ‘2024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 관람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양측은 청계천(청계광장~삼일교)에서 열리는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광장, 세종로공원에서 개최되는 광화문 마켓에 안내 사이니지를 설치한다. 출입구에는 조명을 활용한 길 안내 표지판, 동선에는 반사시트 안내판이 배치돼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행사장 곳곳에는 반사경을 설치해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포토존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QR코드를 활용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디지털 리플렛도 제공된다. 리플렛에는 행사 약도와 배치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코스 및 주차장 정보 등이 담긴다. 관람 전 카카오T나 카카오내비 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플랫폼 ‘케이라이드(k.ride)’를 통해 100여 개국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온 관광객은 언어, 계정, 결제 문제 없이 카카오T 서비스를 이용해 축제장을 오갈 수 있다. 또한, 종합 안내소에 ‘케이라이드 리플렛’을 비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서울 관광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00:49
포스코이앤씨, 복합문화공간 '더샵갤러리2.0' 조경·조명부문 호평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오픈한 '더샵갤러리 2.0'이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경 및 조명으로 재단과 지자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더샵갤러리는 4개층 규모로 실내외에 루프탑의 야외정원부터 힐링포레스트, 웰컴연못까지 다양한 테마 정원과 조경을 구성했다. 곡면 외장 패널에는 시각에 따라 변하는 빛, 투명한 유리 커튼월에는 아름다운 빛을 밝히는 경관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도시 풍경을 연출한다. 각종 전시행사도 상시 개최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1일 더샵갤러리는 환경조경발전재단이 주최한 '2024 제1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더샵갤러리의 '하이드로필릭 가든'이 조경대상 민간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물 친화적 수공간 개념을 5층 옥상정원에서 지상의 웰컴정원까지 연결한 독창적인 설계적용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지속가능성과 조경의 선순환을 표현한 점이 좋게 평가받았다. 이보다 앞서 10일에는 서울시가 주최한 '제13회 서울시 좋은빛상'에서 야간 환경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더샵갤러리의 '경관조명 및 미디어파사드'는 건축 마감재와 일체화된 조명설치로 빛공해를 최소화했으며, 미디어 콘텐츠와 경관조명이 함께 잘 어우러지도록 설계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건축과 조명의 조화로운 설계를 통해 도시의 야간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설계한 조경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고자 했던 기획 의도들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향후에도 고객들과 함께하는 더샵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갤러리에서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 기념으로 '조경이 만드는 공간들'이라는 주제로 10~11월 두 달간 총 3회에 걸쳐 더샵갤러리 조경 설계자인 조용준 조경가의 특별강연 및 정원투어를 개최한다. 조용준 조경가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설계를 이끈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조경가로 MEGA-ECO PROJECT심포지엄 등 세계 주요협회에 초청돼 그가 설계했던 다양한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특별강연 및 정원투어는 무료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더샵갤러리 4층 힐링포레스트 라운지에서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의 감성을 담아 개발한 시그니처 커피와 티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4-10-22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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