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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신임 대표에 도기욱 CFO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넷마블문화재단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넷마블(대표 권영식·김병규)은 9일 도기욱 CFO를 넷마블문화재단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 신임 대표는 기존 CFO직을 유지하며 재단 업무까지 총괄하게 된다. 도 대표는 넷마블의 재무와 경영 전반을 두루 거친 핵심 인사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CFO를 역임하며 회사의 살림을 책임졌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각자대표로서 권영식 대표와 함께 그룹 경영을 이끌었다. 2024년 대표직을 내려놓고 다시 CFO로 복귀해 재무 건전성 강화에 주력해왔다.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지난해에는 서울 구로구 사옥에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관하며 게임 역사 보존과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재단 측은 도 대표의 합류로 사회공헌 사업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관계자는 "도기욱 대표의 풍부한 경영 경험과 리더십이 사회공헌 사업 확대와 게임박물관 운영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9 17:30:55
권영식 넷마블네오 대표, TGS 현장 방문…"日 성공 기대"
[이코노믹데일리] 과거 10년간 넷마블의 게임 사업을 이끌었던 권영식 넷마블네오 대표가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5 현장을 찾았다. 넷마블 대표 시절 본인이 직접 개발을 지휘했던 신작들을 격려하고 일본 시장 성공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기 위한 행보다. 권영식 대표는 26일 조신화 사업 총괄 그룹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의 넷마블 부스를 방문했다. 넷마블은 올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TGS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넷마블몬스터의 ‘몬길: STAR DIVE’를 핵심 타이틀로 선보였다. 현장을 둘러본 권 대표는 “예전에 도쿄게임쇼는 자주 방문했는데 코로나19 이후 찾은 것은 처음”이라며 감회를 밝힌 뒤 “게임도 잘 나왔고 전시장도 게임 콘셉트와 어울리게 잘 꾸며졌다”고 호평했다. 이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두 신작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권 대표의 이번 방문은 그가 넷마블의 ‘전(前) 사령탑’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는 2014년부터 올해 초까지 10여 년간 그룹의 게임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TGS 출품작들의 개발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올해 초 넷마블이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본사 대표직에서는 물러났지만 그의 방문은 두 게임에 대한 그룹 차원의 중요성과 연속성을 상징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현재 권 대표는 넷마블의 핵심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의 수장으로서 글로벌 기대작 ‘나 혼자만 레벨업’ IP 기반 게임 개발과 넷마블네오의 기업공개(IPO)라는 중책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 그가 직접 TGS 현장을 찾아 ‘친정’의 신작에 힘을 실어준 것은 넷마블 그룹 전체의 성공을 위한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2025-09-26 16: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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