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글로벌 게임 개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컴투스 글로벌 게임 개발 공모전 '컴:온 2024' 250여 편 응모 속 성황리 마감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와 게임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 ‘컴:온 2024’가 뜨거운 관심 속에 작품 접수를 마감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총 25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되었다. 컴투스는 게임 개발 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으며 11월 19일부터 12월 30일까지 모바일 및 PC 플랫폼 기반 창작 게임을 접수받았다.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개인 또는 10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했다. 첫 회 개최임에도 접수 전부터 많은 문의와 관심이 쏟아졌으며 최종 마감일까지 250여 편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었다. 특히 독창성과 완성도를 갖춘 여러 장르의 게임들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심사는 기획서와 영상 파일 검토 후 1차 심사 합격자를 선발하고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프로토타입 빌드 시연과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구성된 2차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대상 1팀에게는 2000만원, 최우수상 1팀에게는 10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들에게는 ‘하이브’ 무상 제공, 멘토링 프로그램, 컴투스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수상작 발표는 ‘컴:온 2024’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는 2023년까지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으로 스토리 창작 분야를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컴:온’으로 게임 개발 분야 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4-12-31 10:26:46
크래프톤, '2024 한국IR대상' 우수기업 및 BEST IRO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크래프톤은 2021년 코스피 상장 이후 3년 만에 이 영예를 안으며,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기관 투자자들의 추천과 평가를 통해 매년 뛰어난 IR 활동을 펼친 상장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크래프톤은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NDR), 애널리스트 데이 등 다양한 IR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매년 애널리스트 행사를 개최하며, 올해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신규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활발한 IR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노력은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이지은 크래프톤 IR팀 파트장이 BEST IRO(Investor Relations Officer)상을 수상했다. 이 파트장은 2021년 상장 이후 실적 발표를 포함한 국내외 IR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고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신규 해외 투자자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크래프톤은 2007년에 설립된 글로벌 게임 개발 회사로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가진 12개의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독창적인 게임을 발굴하고 이를 세계에 퍼블리싱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 ‘뉴스테이트 모바일(NEW STATE MOBILE)’ 등이 있으며 게임을 넘어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와 메타버스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고민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IR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7 15:57:2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