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4 수요일
맑음
서울 -9˚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7˚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5˚C
맑음
울산 -3˚C
맑음
강릉 -6˚C
맑음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기업형 슈퍼마켓'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홈플러스, 쿠팡이츠 손잡고 퀵커머스 확장
[이코노믹데일리] 홈플러스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퀵커머스 서비스 확장에 본격 나선다. 홈플러스는 배달 앱 쿠팡이츠의 '장보기·쇼핑' 섹션에 입점해 매장의 신선 상품을 즉시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대형마트뿐 아니라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근 거주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신선식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운영 방식은 고객이 주문하면 매장 직원이 즉시 상품을 담고, 배달 기사가 이를 수령해 빠르게 배송하는 형태다. 취급 상품은 신선식품을 포함해 '당당 후라이드 치킨', 초밥 등 인기 델리 메뉴와 '몽 블랑제' 베이커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점포별 상이)이며, 쿠팡 와우회원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 배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첫 주문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1500원, 4만5000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 등 상시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그동안 다양한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퀵커머스 사업을 공격적으로 키워왔다. 2021년부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의 약 75% 이상에서 자체 퀵커머스인 '매직나우'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쿠팡이츠 입점으로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히게 됐다. 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은 "쿠팡이츠와 협업으로 홈플러스의 신선한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온라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성공적인 기업 회생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22 09:37:17
광동제약, 4년간 '삼다수' 유통 맡는다
[이코노믹데일리]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 전 지역의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제주개발공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을 통해 광동제약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형할인점, 편의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하나로마트, 온라인몰, B2B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제주삼다수를 공급·판매하게 된다. 다만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온라인몰(삼다수앱)은 이번 계약 범위에서 제외됐다. 앞으로 양 사는 △전국 소비자 접점 강화 △디지털 유통 채널 다변화 △물류 효율화 △수출 활성화 △환경·ESG 경영 확대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삼다수는 국내 생수 시장에서 40%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광동제약과 제주개발공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은 “신뢰받는 유통 파트너로서 제주삼다수의 시장 1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16:42:37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판권 4년 연장
[이코노믹데일리]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가 실시한 '제주삼다수 제주도외 위탁판매사 공개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31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이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대형 할인점, 편의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하나로마트, 온라인몰, B2B(기업간 거래)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제주개발공사 제품을 공급·판매한다. 광동제약은 2012년부터 제주삼다수 도외 유통을 맡아왔으며 2017년과 2021년에 이어 4회 연속 위탁판매사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유통망과 마케팅 조직을 기반으로 유통 안정성과 시장 확대에 기여해 왔다. 제주삼다수는 올해 1분기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40.7%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된 유통 경험과 조직력, 브랜드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제주개발공사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며 "제주삼다수의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소비자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 09:37:1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3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4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임기 만료 다가오는 케이·토스뱅크 수장들…연임 여부 갈림길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전망…실적 반등의 답은 메모리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나라(奈良)가 던지는 1300년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