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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5명 등 74명 승진
[이코노믹데일리] HD현대는 부사장 승진 5명, 전무 승진 24명 등 74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4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인사다. 이날 인사에서 HD현대일렉트릭 이창호 전무 등 5명이 부사장으로, HD현대중공업 윤훈희 상무 등 24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 김동목 수석 등 45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HD현대는 다음달 중순 전 계열사 사장단이 참여하는 2025년 경영계획 전략회의를 이틀에 걸쳐 가질 예정이다. 이 회의에선 내년도 사업 계획과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HD현대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을 위해 유능한 인재들을 발탁·중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내용. ◆HD한국조선해양 ◇ 부사장 승진 △류근찬 ◇ 전무 승진 △이동원 ◇ 상무 선임 △서일원 △서호균 △지춘호(전문위원) △김형택(전문위원) △남기일(전문위원) △박동범(전문위원) ◆HD현대중공업 ◇ 전무 승진 △윤훈희 △이재희 △홍석환 △우권식 △강민호 △김정배 ◇ 상무 선임 △이상진 △옥정석 △이강국 △정동찬 △조양삼 △윤상식 △김오균 △김재락 △정대열 △함형원 △이태원 △송재훈 △이진 △김영호 △김건헌 △문중수(전문위원) △이경구(전문위원) △김인태(전문위원) ◆HD현대미포 ◇ 부사장 승진 △오세광 ◇ 전무 승진 △이동진 △김창환 ◇ 상무 선임 △손용석 △신동효 △안윤수 ◆HD현대삼호 ◇ 전무 승진 △전경석 △이준혁 ◇ 상무 선임 △최승재 △서정훈 ◆HD현대마린솔루션 ◇ 부사장 승진 △윤병락 ◇ 전무 승진 △박영언 △김정혁 ◇ 상무 선임 △최봉준 ◆HD현대마린엔진 ◇ 상무 선임 △우영제 ◆HD현대사이트솔루션 ◇ 전무 승진 △오병수 ◇ 상무 선임 △김동목 △박치형 △현정미 ◆HD현대건설기계 ◇ 부사장 승진 △송희준 ◇ 전무 승진 △최태근 △김기형 ◆HD현대인프라코어 ◇ 전무 승진 △정욱 △이종윤 ◇ 상무 선임 △전성호 ◆HD현대오일뱅크 ◇ 전무 승진 △임평순 △정태오 △정춘섭 ◇ 상무 선임 △이세연 △김한돈 ◆HD현대일렉트릭 ◇ 부사장 승진 △이창호 ◇ 전무 승진 △양재철 △안재한 △강봉주 ◇ 상무 선임 △강진호 △김용한 △김홍태 △황종현 △김민수 ◆HD현대로보틱스 ◇ 상무 선임 △박정훈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상무 선임 △김기범 ◆HD현대 ◇ 상무 선임 △정지원
2024-11-25 15:40:40
'1900조' 가계빚 산더미…은행권 "부채 관리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 및 매매가 늘면서 올해 3분기 가계 빚이 190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나섰지만 체감 효과는 4분기 이후에나 반영될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3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올 9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2분기 말 대비 18조원 늘어난 1913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2년 4분기 관련 통계 공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증가 폭도 2021년 3분기(35조원) 이후 가장 컸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기관을 통해 받은 대출액과 결제 전 카드 사용 금액(판매신용)을 더한 금액으로 포괄적 가계 부채에 해당한다. 3분기 가계신용 증가세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견인했다. 주담대 잔액은 1112조1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9조4000억원 늘었다.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은 683조7000억원으로 3조4000억원 감소했다. 김민수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주택 거래가 늘면서 주담대 증가 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은행에서 가계대출 증가 폭이 컸다. 주담대는 22조2000억원, 기타 대출은 5000억원 증가했다. 상호금융과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주담대가 9000억원 늘었지만, 기타 대출은 2조6000억원 감소했다. 보험과 증권, 자산유동화회사 등 기타금융기관의 가계대출은 4조9000억원 줄었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신용공여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한은 측은 가계대출 관련 금융당국의 정책과 은행들의 관리 기조 강화에 따라 당분간 대출 증가세는 둔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민수 팀장은 "당국의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등 거시 건전성 정책과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등으로 9월 들어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했다"며 "수도권 주택 거래 증가 속도도 더뎌진 만큼 주택거래에 1∼3개월 후행하는 주담대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대출 증가세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일각에선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 연초 설정한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를 지난 8월에 이미 초과한 데다, 미리 대응하지 않고 하반기가 돼서야 뒤늦게 대출 금리를 급히 올리는 등 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가중시켰단 지적이 나온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도 매번 오락가락한 지침으로 혼란을 부추겼단 의견도 제기된다. 무조건적인 대출 조이기보단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관련 보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당국 지침에 따라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실수요자나 금융 취약계층에 피해가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11-20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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