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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29:40
반도체 의존 벗어나야 경제 성장 가능하다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2%에 머물고 있다.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한 가운데 반도체 한 업종에 기대는 구조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 인사들의 오찬 자리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민주당 의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의 '호남 이전설'이 화두로 떠올랐다. 지역 생존을 위해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절박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문제는 이런 유치 경쟁이 결국 반도체라는 하나의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는 격이라는 점이다. 반도체는 분명 우리 경제의 핵심 수출품목이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며 반도체 호황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반도체 경기는 변동성이 크다. 글로벌 수요 둔화나 공급 과잉이 발생하면 우리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각 지자체장들이 지역 생존을 위해 신사업 육성에 집중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반도체 기업 유치에만 매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바이오와 인공지능(AI), 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키워야 하는데 당장의 성과에 급급한 모습이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면 우리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빠질 수 있다. 반도체 경기가 꺾이는 순간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부는 반도체 지원과 함께 새로운 산업 발굴 및 육성 정책에 적극 나서야 한다. 지자체도 단기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중장기적 산업 다각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경제 체질을 바꾸는 일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2%대 저성장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반도체 의존에서 벗어나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우리 경제의 생존 과제다.
2026-01-12 1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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