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0 화요일
맑음
서울 -7˚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1˚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김종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G마켓 '반전 유머' 광고 누적 조회수 총 1억뷰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G마켓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총 1억뷰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리즈형 광고 연속성과 파급력 등을 인정받아 지난 11일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디지털영상 부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마켓 광고 캠페인은 9월 'G락페' 프로모션부터 11월 '빅스마일데이'까지 G마켓의 간판 프로모션을 알리는 내용이다. 4개월 간 총 20여편의 티저·본행사 광고를 제작했다. 김경호·박완규·체리필터부터 설운도·김종서·환희·민경훈·에일리 등 장르별 유명 가수를 대거 기용했으며 이들의 대표곡과 쇼핑 카테고리를 언어유희로 결합한 형태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4개월 간 G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의 총 누적 조회수는 12일 기준 1억200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개별 영상 기준, 지난 10월 말에 공개한 '빅스마일데이-민경훈 편' 영상이 누적 조회수 780만회를 넘기며 최고 시청 기록을 세웠다. '빅스마일데이 김종서 편'이 740만, '빅스마일데이 설운도 편'이 721만 뷰를 각각 기록했다. 최근 새롭게 올라온 'G락페-에일리 편'은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으며 열흘 만에 누적 1000만뷰를 기록하는 등 최단 시간에 최대 조회수를 돌파했다.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광고 영상을 재가공, 바이럴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실제 이렇게 확산된 바이럴 콘텐츠 수만 1200여건으로 해당 콘텐츠에서 발생한 조회수는 5000만회 이상으로 확인했다. 광고 흥행은 곧 프로모션 흥행에도 영향을 끼쳤다. 최근 진행 G락페는 에일리 출연 광고 영상이 히트를 치면서 행사 기간 관련 카테고리 거래액이 평소 대비 2배 늘었고 사이트 유입 역시 20%가량 늘었다. 광고 캠페인의 작품성과 인기에 힘입어 G마켓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G마켓은 디지털영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누구나 알만한 명곡을 의외성 있게 비틀어 재미와 각인 효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4개월 이상 동일한 형식으로 시리즈 영상을 만드는 등 연속성을 띄는 광고 컨셉이 타 광고와의 차별화 요소로 꼽혔다. G마켓 브랜드마케팅 서준석 피플리더는 "소비자가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고, 공유하고 싶은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기 위해 늘 고심하고 있다"며 "광고 캠페인을 통해 G마켓을 '즐겁고', '궁금하고', '기대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5 10:29:18
한화그룹, 4개 계열사 대표 인사 단행…'한화오션' 출신 전진 배치
[이코노믹데일리] 한화그룹이 ㈜한화 글로벌, 한화엔진 등 4개 계열사 5명의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한화오션 출신 임원들을 주요 계열사 대표로 전진 배치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시장 선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화그룹은 31일,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내정된 대표들은 각 사의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한화 글로벌과 한화엔진이다. ㈜한화 글로벌 신임 대표에는 류두형 전 한화오션 경영기획실장이, 한화엔진 신임 대표에는 김종서 전 한화오션 상선사업부장이 각각 내정됐다. 류 대표 내정자는 소재, 에너지, 기계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전문 경영인이며 김 대표 내정자는 한화오션의 실적 개선을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한화그룹의 ‘미국 조선업 부활(MASGA)’ 프로젝트 본격화를 앞두고 조선·해양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화파워시스템 신임 대표에는 라피 발타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내정됐다. GE 등 글로벌 기업에서 35년 이상 활동한 에너지 장비 전문가로 해외 시장 확대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사업 부문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리조트 부문은 최석진 전 미래전략실장이, 에스테이트 부문은 김경수 현 에스테이트부문장이 각각 내정됐다. 최 대표 내정자는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김 대표 내정자는 종합 부동산 시설관리 사업 전문성 강화를 이끌게 된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화그룹은 신임 대표이사 책임 아래 조기에 내년도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 계획 실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5-08-31 14:56:3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4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5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6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7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8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쟁이 단상 ③] '나'를 넘어 '우리'가 되는 기적: 포용과 결단의 동행, 숫자가 아닌 온기를 설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