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김지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케이팝 주식, 미국 관세 영향 無 '안전한 피난처' 부상…올해 수익률 최대 47%
[이코노믹데일리]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적 불안정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케이팝(K-POP) 관련 주식들이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케이팝 기업 4곳(하이브·SM·JYP·YG)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하이브가 가장 높은 25만원, 나머지 △SM엔터테인먼트 9만6600원 △JYP엔터테인먼트 7만9900원 △YG엔터테인먼트 6만2600원 순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들 기업은 올해 들어 52주 최고가도 경신했다. 하이브 52주 최고가는 지난달 27일 기준 26만2500원으로 가장 높았다. 같은 날 SM엔터테인멘트와 JYP엔터테인먼트도 각각 10만2000원, 8만51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들 보다 며칠 늦은 지난 4일 6만6000원을 기록했다. 52주 최고가 기준 올해 누적 수익률을 살펴보면 지난 1월 2일 대비 △YG엔터테인먼트 47.65% △SM엔터테인먼트 42.66% △하이브 33.72% △JYP엔터테인먼트 25.89% 순으로 수익률이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글로벌 시장 리스크로 부상한 가운데 케이팝 산업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평가된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엔터 업종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그 이유로 △핵심 지식재산권(IP)의 컴백 △내년까지 이어질 대규모 글로벌 투어 성과 △플랫폼 수익 본격화 △글로벌향 IP 라인업 강화 △엔화·달러 등 환율 수혜 △미국 관세 정책 미적용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엔터 기업들은 올해를 기점으로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신인 그룹 데뷔를 통해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의 오는 6월 그룹 활동 재개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하반기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다. 지 위원은 하이브에 대해 "환율 수혜, 미국 관세 미적용, 중국 개방 등 우호적인 외부 변수와 BTS 컴백 등이 맞물린 가운데 손익이 최소 5000억원대로 상승할 것이란 기존 투자 의견은 변함 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상반기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2NE1 월드투어를 동시 진행해 합산 모객 수가 40만명 정도로 전망된다"며 "오는 6월부터는 블랙핑크 월드투어가 진행돼 올 하반기 실적 개선 강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4일 새로운 걸그룹 'Hearts2Hearts(하츠투하츠)'를 선보였으며 자사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를 중점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남수 키움증권 수석연구위원은 SM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해 "올해는 콘서트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며 "에스파로 인해 월드투어 라인업이 확장돼 남자 신인 그룹은 아시아 및 일본에서 볼륨을 키워 나가고 있고 기존 아티스트는 팬덤 강점 지역을 중심으로 완전체 및 유닛의 활동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20일 새 보이그룹 'KickFlip(킥플립)'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김지현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 데뷔한 킥플립 앨범 판매량이 지난달 18일 기준 31만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신인 기준 역대 6위의 판매량을 보여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고연차인 스트레이키즈 경우 해외팬 비중이 높아 팬덤 강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2025-03-06 17:27:44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13주년 맞아…2800억 건 발신 기록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 이모티콘이 출시 13주년을 맞으며 그간의 성과와 새로운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27일 카카오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된 개별 이모티콘 수는 약 70만 개, 누적 발신량은 2800억 건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 선보인 다양한 기능과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올해 3월 새롭게 출시된 ‘미니 이모티콘’은 1700만 명이 사용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는 전 국민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미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대화 말풍선 내에서 텍스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이모티콘으로 서로 다른 종류를 한 대화창에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기 구독 서비스인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구독자 수는 전년 대비 50만 명 증가해 25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는 감정이나 상황에 맞는 이모티콘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키워드 기반 자동 추천 기능을 통해 더욱 풍성한 대화 경험을 제공한다. 2024년 가장 인기 있는 이모티콘으로는 ‘듀..가나디’, ‘망그러진 곰’, ‘잔망루피’, ‘담곰이’, ‘춘식이’ 등이 꼽혔다. 특히 KBO리그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모은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 올해는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많이 선물하는 이모티콘’과 ‘지금 뜨는 키워드’ 등 사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창작자와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페이지’를 신설, 작가별 인기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지난 7월에는 더현대 팝업스토어를 열어 이모티콘 운세카드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운세카드 10만 장이 발급됐으며 10월 자유이용권 이벤트에는 1000만 명이 참여하는 등 이모티콘 기반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지현 카카오 이모티콘 리더는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13년간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에게는 더욱 즐거운 경험을 창작자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27 11:04:3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