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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와 뉴스 댓글 접속 장애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네이버 카페와 뉴스 댓글 서비스가 일시적인 접속 장애를 겪었다. 3일 오후 11시를 전후로 네이버 카페는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이 불가능해졌으며 웹 환경에서도 댓글 작성이 제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네이버 카페 서비스팀은 공지를 통해 "앱에서 개별 카페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현재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 웹에서는 "카페 서비스 점검 중으로 4일 오전 1시까지 댓글 읽기만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안내됐다. 네이버 관계자는 접속 장애에 대해 "갑작스러운 트래픽 증가 때문인지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도 "트래픽 급증이 원인으로 보이지만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다음 카페에서도 일시적인 접속 장애가 보고됐으나 카카오 측은 "다음 카페와 뉴스 댓글 서비스에는 별다른 오류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이버 뉴스 댓글 창에는 이날 오후 10시 45분경 '댓글 서비스 긴급 점검 안내' 공지가 등장했다. 공지 내용은 "점검 중에는 최대 20개의 최근 댓글만 확인 가능하며 로그인 기반 기능은 이용이 제한된다"는 점을 알렸다. 다만 이 공지는 약 10분 뒤 삭제됐다. 네이버 측은 "뉴스 댓글 서비스는 트래픽 급증으로 약 20분간 비상모드로 전환됐지만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접속 장애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같은 중대 발표 직후 발생해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네이버와 ICT 업계는 트래픽 증가에 대비한 시스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03 23:56:17
네이버 뉴스 검색 서비스 장애… 22분간 검색 결과 누락
[이코노믹데일리] 6일 오후 네이버 뉴스 검색 서비스에서 약 22분 동안 일부 검색 결과가 노출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네이버는 이를 내부 게이트웨이 서버 설정 오류로 인한 문제로 파악했으며, 디도스 공격이나 트래픽 급증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8분부터 약 2시50분까지 일부 뉴스 검색 결과가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며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네이버는 “트래픽 관문 역할을 하는 게이트웨이 서버의 설정 오류가 원인이었다”며 “서비스 고도화와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장애는 네이버가 즉각적인 긴급 점검과 복구 조치를 통해 발생 22분 만에 정상화됐다. 복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일부 키워드 검색이 가능했으나 두 개 이상의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오류가 재발하는 문제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톡 등 국민 플랫폼에서 장애가 반복되며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번 네이버 뉴스 검색 서비스 장애도 이러한 우려를 반영하는 사례다. 네이버는 지난 1년간 카페 및 모바일 서비스에서 장애를 겪은 바 있으며, 카카오톡 역시 여러 차례 서비스 중단을 겪어왔다. 특히 올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카카오톡의 잦은 장애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장애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개선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18:05:02
네이버 뉴스, 언론사 입점·퇴출에 '수백 명 풀단 심사' 도입 논의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 뉴스가 언론사의 입점 및 제재, 퇴출 여부 심사를 위해 수백 명으로 구성된 ‘풀단’을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는 언론사 선정 과정에서의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를 목표로 한 조치로 전문가 집단을 활용해 심사의 객관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30일 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자문 기구인 ‘뉴스혁신포럼’은 최근 회의에서 이 같은 대규모 풀단 활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안에 따라 풀단에 포함된 미디어 전문가 수백 명 중 무작위로 뽑힌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 고려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검찰수사심의위원회나 공공기관에서 객관적 의사 결정을 위해 전문가 풀단을 운영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포럼 위원들은 풀단의 규모가 클수록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공감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풀단의 인원이 최대 1천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기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의 경우 15개 단체 소속 30명 중 일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나 이들의 신상 정보가 외부에 공개되어 로비 위험과 공정성 논란이 지속되어 왔다. 뉴스혁신포럼은 현재 구체적인 풀단 인원과 구성을 논의 중이며 연내에 풀단을 운영할 제평위 2.0 구성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수향 네이버 뉴스서비스총괄 전무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제평위 재개 시기에 대해 “올해 안에 전반적인 윤곽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제평위가 올해 내로 재구성되더라도, 기존의 매체 입점 심사 규정을 미디어 환경에 맞게 개정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심사 활동을 시작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제평위가 재개되더라도 기존의 언론사 입점과 제재 기준을 최신 미디어 환경에 맞춰 수정해야 하는 만큼 실제 활동 개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심사 기준은 1년치 기사 평가와 중복 기사 제재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이는 현재 미디어 상황과는 거리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카카오는 다음 달부터 포털 다음뉴스의 언론사 입점 절차에 100% 정량 평가 방식을 도입할 계획으로 정성 평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논란을 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측도 “뉴스혁신포럼에서 다각적인 안을 논의 중이며 구체적인 안이 확정되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0-30 08: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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