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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차세대 보안 솔루션 'U+SASE' 기술력 인정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 중인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U+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가 기술력을 인정받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가 주관한 보안 협업 사례·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과기정통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LG유플러스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 역량과 시장 선도 가능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SASE는 PC,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모든 연결을 보호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기존에는 각 단말마다 보안 기술을 적용해야 했지만 SASE는 네트워크에 통합된 보안 기술을 통해 단말이나 사용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유연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U+SASE'를 통해 국내 보안 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LG유플러스의 'U+SASE'는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공모전에서 구체적인 개발 로드맵과 방향성, 국내 보안 업체와의 상호 연계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U+SASE'를 중심으로 국내 보안 업계의 표준화를 이끌고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초기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안착과 투자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U+SASE'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내에 'U+SASE'를 출시하고 참여 보안 업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을 넘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보안 체계인 'CSMA(Cyber Security Mesh Architecture)'까지 개발하여 보안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성율 LG유플러스 기업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U+SASE가 첫 출발부터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계획된 로드맵대로 U+SASE를 출시하고 보안이 필요한 모든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0 09:53:06
LG유플러스, 300G급 양자내성암호 기업전용회선 장비 개발 완료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300G급 기업전용회선용 양자내성암호(PQC)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30G급 가입자망 장비에 이은 성과로 전송망부터 가입자망까지 아우르는 종단간 양자보안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개발한 장비는 패킷 전송 네트워크(PTN) 기반의 기업전용회선 전송망 장비다. PTN은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는 금융, 제조, IT 기업들의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다. LG유플러스는 PTN 장비에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을 탑재한 전송카드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양자컴퓨터의 해킹 시도에도 안전한 통신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300G급 전송망 PTN 장비 개발로 대용량 전용회선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기존에 상용화한 광전송장비(Q-ROADM)와 연계해 다계층 양자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양자내성암호의 가장 큰 장점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네트워크 전 구간과 서비스 전반에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LG유플러스는 2020년부터 Q-ROADM을 시작으로 양자보안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왔다. 노성주 LG유플러스 네트워크기술그룹장은 "이번 PQC-PTN 장비 상용화는 미래 통신망 보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바탕으로 양자보안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7: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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