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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韓·日 연계형 워케이션 프로그램 도입…현지 업무 경험
[이코노믹데일리] 대상그룹이 한국·일본 연계형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그룹은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7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워케이션을 통한 지역 공공 가치의 공동 창출과 한-일 상호 지역 및 기업 교류 확대, 상호 과제 해결 등을 목표로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대상그룹 계열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전용 업무 공간과 숙소를 제공한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대상홀딩스, 대상, 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등 대상그룹 계열사 직원 5명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를 방문해 첫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전용 근무 공간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현지 업무 문화를 경험했다. 최대영 대상홀딩스 기업문화팀장은 “이번 글로벌 워케이션은 그룹 구성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과 일본 간 업무 교류 확대는 물론 해외 거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11 09:44:12
상법개정 관한 경제계 의견 들으러 모였다…더불어민주당 TF 대한상의 찾아
[이코노믹데일리] 상법 개정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삼성·SK·현대차·LG 등 4대 그룹 사장단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7개 경제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재계 의견을 들었다. 민주당 주식시장활성화 태스크포스(TF)는 2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상의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주식시장 활성화 TF-경제계 간담회'를 열고 상법 개정에 관한 경제계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개회사로 간담회를 시작한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미국 대선 이후 여러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것처럼 경제성장률 전망도 하향되고 있고 중동, 러시아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계 상황을 강조한 뒤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기업 경쟁력이 악화되는 현시점에 필요한 건 규제보단 '지원'"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TF 단장을 맡고 있는 오기형 의원은 최근 경영권 분쟁과 합병 시도로 논란의 대상이 된 고려아연, 두산밥캣 등을 거론하며 사회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 단장은 "어떤 제도를 개정함에 있어 모든 제도가 옳다고 보지 않는다"며 "그럼에도 고려아연, 두산밥캣 등 현재 혼란스러운 기업들의 상황이 반복되는 걸 보면 사회적 방법을 마련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경제계 의견 청취를 약속했다. 진 위원장은 "당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에는 이견이 있었지만, 상법 개정에는 이견이 없어 당론으로 채택했다"며 "그럼에도 기업 경영에 규제가 되는 새로운 의무라면, 경영상의 어려움이 생긴다면, 기업 측 의견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 직후 TF 단장인 오 의원과 TF 간사를 맡은 김남근 의원이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를 전달했다. 오 단장은 "경제계도 현재 국내 기업 구조의 문제들을 공감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다만 방법론에 대한 논의는 필요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법 개정안 통과 우려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오 단장은 "이 주제는 이미 우리 사회에서 '숙성된 문제'"라며 "정부와 여당에서 빠른 주장과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 TF는 지난 14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확대 등 지배구조 규제강화 내용이 담긴 상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이정문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다음달 4일 관련 토론회를 앞두고 있다. 대한상의는 하루 전에도 중회의실에서 '밸류업과 지배구조 규제의 최근 논의와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상법 개정 관련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간담회에는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오기형 TF 단장, 김남근 TF 간사 및 TF 소속 의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경제단체에서는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7개 단체 상근 부회장 및 본부장이, 기업 측에서는 삼성·SK·현대차·LG 등 4대 그룹 사장과 대상홀딩스·신성이엔지·드림시큐리티 등 중소·중견기업 대표 및 임원 등 26명이 참석했다.
2024-11-29 20:53:59
대상그룹,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스토어 운영
[이코노믹데일리] 대상그룹이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 일환으로 강원도 양구군과 손잡고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 마마리마켓에서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1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지식존중은 기업 아이덴티티인 ‘존중’을 바탕으로 소멸위기 지(地)역의 식(食)재료와 식문화를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된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반찬셰프 송하슬람 셰프와 미쉐린 2스타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협업해 양구 식재료를 활용한 고급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등 양구의 숨겨진 매력을 다채로운 콘텐츠로 선보인다. '양구 한끼'는 99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양구의 신선한 맛과 셰프들의 창의적인 레시피가 어우러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 나들이'에서는 두타연 계곡, 해안야생화공원 등 양구의 대표 명소를 재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양구 과수원으로 꾸며진 루프탑 공간에서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고, 두타연 폭포를 배경으로 셰프들이 직접 만든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양구 야생화 밭으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룸 스프레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등 각 공간마다 즉석 퀴즈, 스탬프 이벤트 등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퇴장로 1층에 위치한 ‘양구중앙시장’에서는 반찬셰프가 양구 식재료로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을 구매할 수 있고, 대상그룹이 준비한 특별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대상그룹은 지식존중 프로젝트를 통해 소멸 위기 지역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성수 대상홀딩스 대표이사는 "양구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오감만족 콘텐츠를 통해 양구의 무한한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그룹은 지난해 9월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 첫 번째 지역으로 전라북도 무주군을 선정하고, 무주군의 대표 식재료인 머루와 대상그룹 존중 캠페인의 광고 캐릭터 ‘브라키오’를 활용해 무주IC 만남의광장, 남대천, 머루와인동굴 등 세 곳에 최대 12m 높이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2024-10-11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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