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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그룹, 채용 연계 '상반기 성장형 인턴십' 모집
[이코노믹데일리] 대웅그룹이 2025년 상반기 채용 연계 ‘성장형 인턴십’ 모집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우수 인재를 적극 채용해 청년들의 취업 경험을 확대하고 직무에 대한 지식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 △마케팅 △연구 △생산 △관리 전 부문이다. 이번 인턴십 채용의 핵심 기준은 ‘성장 잠재력’이다. 경험의 많고 적음보다 스스로 몰입해 성장하려는 의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배우려는 자세를 갖춘 인재를 선발해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은 6개월의 인턴십 기간 동안 실무 과제를 부여하고 멘토와 함께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육성형 피드백’ 제도를 통해 강점을 강화하고 보완할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웅은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온라인 라이브 채용 설명회’를 통해 인턴십 경험자와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12~13일에는 대웅 스마트 오피스에서 직무별 현직자와 함께하는 Q&A 세션이 열린다. 지원자들은 이를 통해 직무 정보를 얻고 자기소개서를 점검받을 수 있다. 모집 절차는 △서류심사 △인적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면접은 ‘원데이(1-day) 면접’ 방식으로 하루에 모든 전형이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1차 면접 탈락 시 2차 면접 기회가 주어지지 않지만 원데이 면접을 통해 지원자들이 다양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경력의 유무와 상관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의지와 실행력이 있다면 대웅에서 무한한 기회와 보상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번 인턴십이 대웅과 지원자가 서로를 알아가고 우수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0 10:15:15
기업 운동복지 '기업건강지킴이' 연간 이용자 4000명 돌파
힐리언스 코어센터 운동 복지 서비스 이용객들이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할리언스 코어센터] 기업들이 임직원 건강관리를 성과 향상의 필수 요소로 인식하면서 운동 복지 서비스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9일 대웅그룹 계열사 힐리언스 코어센터에 따르면 기업 전용 운동 복지 서비스 ‘기업건강지킴이’의 연간 이용자가 4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건강 경영 트렌드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기업건강지킴이는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전용 트레이닝 공간에서 개인 건강 진단, 개선 목표 설정, 맞춤형 트레이닝, 성과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운영된다. 최근 서울대병원이 개발한 건강경영지수(WHI)는 건강관리와 조직문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기업 151곳이 임직원 건강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기업건강지킴이는 운동 전문가들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진단해 거북목 증후군, 골반 불편감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혈당 기반 대사 유연성 및 운동 기능 향상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체형 분석 리포트, 예약·운동 이력 관리, 근골격계 개선 데이터 등의 서비스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서정원 힐리언스 코어센터장은 "사용자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며 "코어센터 장점을 살려 기업들의 건강 경영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9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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