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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로 제주가자…대한항공 마일리지 발권 특별기 운행
[이코노믹데일리] 대한항공은 연말연시 여행 시즌을 맞아 보너스 좌석 이용 승객을 위한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제주 노선에 특별기를 띄워 마일리지 사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28일과 30일, 내년 1월 1일 총 사흘 간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할 수 있는 특별기를 운영한다. 해당 특별기는 21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해 예약할 수 있다. 해당 특별기의 김포발 항공편은 김포공항에서 오후 1시 40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 오후 2시 50분에 도착한다. 제주발 항공편은 제주공항에서 오전 11시 35분에 출발해 김포공항에 오후 12시 4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항공기는 에어버스 A220-300 기종으로 일반석 총 140석으로 이뤄져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연말연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고자 국내선과 국제선을 통틀어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자주 사용하는 노선 1위인 김포~제주 노선에 특별기를 띄우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용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21 09:19:01
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소비자 피해 없어야"
[이코노믹데일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임박하면서 마일리지 통합 등 소비자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3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두 대형 항공사 합병은 미국 법무부(DOJ)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다. 대한항공은 당초 유럽 경쟁당국에서 제기한 독점 우려를 해소하며 합병 가능성을 높였다. 유럽 경쟁당국은 두 항공사가 합병할 경우 일부 노선과 화물사업의 독점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여객 노선은 티웨이항공, 아시아나 화물부문은 에어인천에 양도하며 지적된 부분을 해소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신년사에 이어 지난 6월 외신과 인터뷰에서 올해 안에 합병을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이 있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이전하기 위해 1터미널 자산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반납한 사실도 드러났다. 합병 의지와 함께 독점 우려까지 해소한 만큼 이달 중으로 EC의 최종 승인이 마무리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이처럼 두 항공사의 합병이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합병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힐 대책은 내놓지 않아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게 두 항공사에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다. 현재까지 명확한 마일리지 통합 비율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두 회사가 처음 마련한 마일리지 적립 기준에 맞춰 통합이 필요한 건 물론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12일 공개한 국토교통부 자료에도 국적항공사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만 마일리지 수치와 사용현황이 없다. 영업기밀이 이유다. 곽 의원은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제도를 개편하면서 사용처를 대폭 줄인데다,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에 있는 대부분 품목도 매진된 채 방치돼 있다. 정상 항공사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합병을 앞두고 고객들의 마일리지를 의도적으로 소멸시키키 위한 불공정 행위가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두 회사가 속한 항공 얼라이언스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해 보인다. 항공 얼라이언스는 항공사들간 전략적 제휴를 통해 노선과 마일리지 등을 공유한다. 그러나 합병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사용은 어려워 질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과는 다르게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황용식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는 "마일리지처럼 소비자와 직결된 부분은 합병의 첫 단계다. 합병 과정에 발목이 잡히지 않으려면 정확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4-11-14 06:00:00
신한카드, '에어원 카드' 디자인 리뉴얼 출시 기념 이벤트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에어원(Air One) 카드'를 새롭게 디자인해 재출시하면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하늘색 컬러를 바탕으로 반투명 재질을 활용해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먼저 에어원 카드를 발급하고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000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6개월 동안 에어원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 기간 중 카드 발급을 완료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30만원 이상을 이용한 고객에게 3000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대한항공,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과 공동으로 인플루언서 3명과 함께 떠나는 '시드니&뉴사우스웨일즈주 여행 크루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여행은 △서핑 △포토 스팟 △와인이란 각기 다른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원하는 여행 테마와 인플루언서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참가 지원은 다음 달 10일 23시까지 가능하며, 여행 크루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은 물론 여행 일정 동안 숙식비와 액티비티 비용 등 약 400만원 상당의 여행 경비를 지원해 준다. 이번 여행은 내년 1월 14일부터 1월 20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는 여행 크루에 지원한 고객 중 총 11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여행 크루에 선정되지 않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10명)와 BBQ 황금 올리브 치킨·콜라 세트(100명)를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원 카드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카드로 국내와 해외에서 카드 이용시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국내 항공 및 면세점, 해외 이용 금액에 대해서는 추가 1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해 이용에 따라 1000원당 최대 2마일까지 적립이 가능한 상품이다.
2024-11-11 09:21:30
"마일리지 사용하자"…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모션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대한항공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다채로운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캐시 앤 마일즈'를 이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들에게 마일리지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선별로 일정 수준 이상 마일리지로 결제 후 탑승을 완료하면 최대 2000마일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캐시 앤 마일즈는 항공권 구매 시 운임의 최대 30%까지 고객이 원하는 만큼 마일리지로 지불할 수 있는 복합결제서비스다. 소액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들이 보다 유용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선부터 국제선까지 모든 운임에서 활용할 수 있어 마일리지 사용범위가 넓다. 또 캐시 앤 마일즈를 이용하더라도 항공권 전체 운임에 해당하는 마일리지가 쌓인다는 것도 장점이다. 대한항공은 보너스 항공권을 보다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너스 핫픽’도 운영하고 있다. 보너스 핫픽은 고객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보너스 항공권을 신규 구매할 때 공제 마일리지를 할인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노선은 동·하계로 나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최대 1만 마일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오는 27일까지 마일리지로 생활 속에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스카이패스 딜’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보유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스카이패스 딜 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간편하게 마일리지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월동 준비’를 테마로 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습기·손난로 등 생활용품부터 카페·베이커리·영화관람권 모바일 쿠폰까지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하다. 대한항공의 다양한 굿즈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KAL스토어에서도 인기상품 할인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3만 마일 이상 대한항공 로고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피자, 햄버거, 치킨 등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마일리지를 활용한 제휴사 프로모션도 다채롭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한진관광 여행상품에 마일리지로 발급한 바우처를 사용하면 페이백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편리하고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용처를 확대하는 한편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08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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