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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견본주택 개관…23일 1순위 접수
[이코노믹데일리]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59㎡A 96세대 △59㎡B 130세대 △84㎡B 4세대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오는 20일 개관할 예정이다.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수도권 거주자라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1년이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교통, 교육, 편의 등 주거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이를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도 두 정거장 거리에 있다. 인근 동곡초는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인접하다. 또주변에는 부천과학고의 개교도 확정된 상태다. 이와 함께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대규모 녹지 공간도 함께 조성돼 있다.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브랜드의 차별화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비규제 지역 메리트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2026-02-19 11:03:05
쌍용건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 시공사로 선정…서울 수주 확대 가속
[이코노믹데일리]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이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구역면적 9256㎡에 지하 5층~지상 29층, 더 플래티넘 아파트 3개동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를 조성하는 정비활동이다.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며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있다. 특히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위치해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중이고 주요 도로망 접근성이 우수해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강남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착공은 오는 2028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 수는 106가구다. 쌍용건설은 이번 노량진 수주를 포함해 서울에서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 5동 1, 2, 3구역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225-1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총 6건 약 6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물량을 확보했다. 특히 전체 177가구 규모의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올해 7월 분양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적극적인 수주 전략을 펼치며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을 선별 공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2-05 1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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