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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2025년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성료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재단은 지난 21일 유한양행 본사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수여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24일 유한재단에 따르면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김민경 학생을 포함한 141명으로연간 등록금 11억원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받는다. 2025년 유한재단은 대학생 장학금 외 생활비 장학금 등 총 77여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과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은 “유한정신을 통해 학업 지원을 받은 장학동우회 회원들이 이미 각계에서 우리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유한 장학생분들도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재단은 독립운동가, 혁신적 기업가, 선구적인 교육가로서 그 삶을 살아오신 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됐으며 매년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그들이 장차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1970년 설립 이래 유한재단은 지금까지 56년간 매년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으며 장학금 수혜자는 지난해까지 연인원 8700여명에 이르고 지원금액은 총 310여억원에 이른다.
2025-02-24 11:12:06
제 15회 '유일한상' 13명 출산·11명 입양 두 가정 공동수상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 15회 '유일한상' 시상식에서 두 가정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저출산 시대에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김석태·엄계석 부부와 김상훈·연정희 부부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석태·엄계석 부부는 13명의 자녀를 출산하며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출산 장려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인성 교육을 중시하고 나눔·책임·협력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모든 자녀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심사위원회는 이들의 삶이 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넘어 미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상훈·윤정희 부부는 11명의 자녀를 입양해 사랑과 헌신으로 양육했다. 이들은 빈민 아동들을 위한 무료 공부방 운영 등 기부와 봉사활동에도 힘써 왔으며 부부가 한마음으로 신장을 기증하기도 했다. 심사위원회는 이 부부의 삶이 입양가정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큰 귀감이 된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유일한상은 모범적인 기업가·교육자·독립운동가·사회사업가였던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5년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됐다. 2년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두 부부가 출산과 입양으로 많은 자녀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하고 이 사회에 사랑과 생명의 가치를 확산했다"며 "앞으로도 유일한 박사님의 뜻을 계승해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분들을 찾아 수상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14:21:17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에 새 보금자리 헌정
[이코노믹데일리]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대구에서 대구지방보훈청,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 사업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헌정식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대구지방보훈청 강윤진 청장,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가수 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의 수혜자는 독립운동가 고(故) 배용석 애국지사(대통령 표창)의 손자다. 대우건설은 기존에 거주하던 주택을 철거한 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수혜자의 주택은 화장실이 외부로 노출돼 샤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완공된 지 40년이 지나 건물의 노후도가 심각했다. 대우건설은 2001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사랑의 집 짓기, 희망의 집 고치기'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건설업의 특징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7가구씩, 총 21가구의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집을 개보수 했다. 올해는 '개보수'가 아닌 '새로운 집짓기'를 통해 구축 주택을 허물고 새로운 집을 만들어 독립유공자 후손께 헌정했다. 대우건설 ESG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건설업의 정체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5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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