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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 "시민·근로자 안전 최우선…위험요인 철저히 대비"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겨울철 기온 저하와 폭설 등 동절기 공사현장의 위험 요인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대전 유등교 재가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한 진 차관은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유등교 침하 사고현장에 대해 대전광역시가 추진 중인 교량 철거 및 임시가교 설치공사 현장의 겨울철 안전관리를 점검해 시민들과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1970년 준공된 유등교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교각 일부가 침하된 후 대전광역시에서 재가설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기존 교량 철거와 임시가교 설치가 진행 중이다. 특히 기존 교량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전기·통신, 도시가스관 등 간섭사항 발생 및 대규모 철거용 중장비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여건을 고려해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아울러 겨울철 폭설 및 강풍에 대비한 동절기 안전관리와 시민안전을 위해 공사기간 중 교량 하부 유등천 산책로의 철저한 접근제한과 우회로 안내도 필요한 상황이다. 국토부는 강우로 인한 교각 세굴이 교량시설물 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연말까지 고위험 교량을 선별하고 내년 우기 전 관리주체에 세굴조사를 의무 실시토록 할 계획이다.
2024-12-26 17:56:13
비상계엄 속 전국 각급 학교 '정상 수업'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전국 각급 학교의 수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3일 밤 비상계엄이 선포되자 포털사이트 등에는 '4일 등교하느냐'는 질문이 끊임없이 올라왔다. 교육부는 4일 0시 53분 출입기자단에 보낸 안내 메시지를 통해 '모든 업무와 학사 일정은 정상운영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수업은 변동 없이 이뤄지며 학생들은 평소처럼 등교하면 된다.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은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히고 있다.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학생 안전을 위해 학교는 임시 휴교할 수 있다. 지난 1979년 10·26 사태 이후 전국에 휴교 조치가 취해졌고,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이 선포되면서 광주 지역 학교와 전국 대학에 휴교 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 한편 4일 오전 1시 1분경 긴급 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재석 190석 중 찬성 190표로 만장일치 가결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 의결에 따라 대통령은 즉시 비상계엄을 해제해야 한다. 이제 비상계엄 선포는 무효”라고 강조했다.
2024-12-04 02: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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