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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하나카드, 해외 결제 실적 '쑥쑥'…신한카드, '추격전'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8개 전업 카드사(삼성·신한·현대·KB국민·우리·하나·롯데·BC카드) 중 해외 신용·체크카드 결제 금액 1위인 현대, 하나카드를 뒤쫓기 위해 신한카드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거주자 신용·체크카드 해외 사용 금액은 전년(192억2000만 달러)보다 13% 상승한 217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 온라인 쇼핑 해외 직접 구매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달 여신금융협회에서는 8개 전업 카드사의 지난달 개인 고객 신용·체크카드 누적 해외 결제 금액은 3조3816억2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개인 고객 신용카드 해외 결제 금액 1위는 현대카드로 611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현대카드는 △애플페이 도입 통한 해외 결제 편의성 상승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프리미엄 카드 등으로 해외 실적을 견인했다. 이달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만 라인페이 결제 기능을 추가하면서 결제 지역을 확장하기도 했다. 실적에 관해 현대카드 관계자는 “외형 및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우량회원 위주의 성장 및 건전성 중심의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체크카드 해외 결제 금액 1위는 하나카드가 차지했다. 지난달 하나카드의 개인 고객 체크·직불 카드 누적 해외 결제 금액은 4898억3000만원이다. 하나카드의 해외 체크카드 주력 상품은 ‘트래블로그’다. 여신금융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BC카드를 제외한 7개 전업 카드사의 해외 체크카드 중 하나카드의 점유율은 45.4%였다. 또한 지난 2023년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1위 달성 이후 계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부문 모두 선두 업체들을 뒤쫓는 중이다. 신한카드의 지난달 신용·체크카드 누적 해외 결제 금액은 각각 3833억1400만원, 3420억9300만원으로 신용카드는 3위, 체크카드는 2위였다. 신한카드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해외 결제 고객을 확보했다. 지난 1월 기준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후 발급 고객은 약 160만명, 누적 해외 사용 금액 실적은 약 1조1000억원이다. 또한 지난달 중국 여행객 증가에 맞춰 위챗페이 QR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업계는 신한카드가 애플페이 도입도 앞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대카드·하나카드와 신한카드의 해외 결제 실적 차이도 줄어들었다. 지난달 신한카드와 현대카드의 신용카드 결제 금액 격차는 1108억2000만원, 신한카드와 하나카드의 체크카드 결제 금액 격차는 693억2000만원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가맹점 수수료율이 낮다 보니 신용 판매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 수수료율이 높은 해외 판매를 늘리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22 07:14:00
현대카드, 라인페이와 협업 통해 대만 간편결제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카드가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사업자 ‘라인페이’와 손잡고 대만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 고객은 별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현대카드 앱을 활용해 대만에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앱 내 '앱카드' 탭의 ‘대만에서 라인페이로 결제’ 메뉴를 선택하고 QR·바코드를 스캔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해 라인페이 가맹점을 안내하는 ‘가맹점 지도’도 함께 지원한다. 현대카드 앱 내 ‘현대카드 앱 똑똑하게 쓰는 법’에서 ‘현대카드 X LINE Pay 이용 Tip’을 선택하면 결제 방법, 인기 관광 명소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대만 간편 결제 시장 1위인 라인페이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의 해외 결제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5-03-17 1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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