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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 "인도 시장서 빙과·빼빼로 볼륨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가 “인도 푸네 신공장을 본격 가동해 빙과 볼륨을 확대하고, 하리아나 공장서 빼빼로 생산을 준비해 롯데 브랜드 입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5일 서울 양평동 롯데웰푸드 대강당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원재료 부담액 증가 및 불경기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신규 브랜드 론칭과 글로벌 확대 등 도전적인 활등을 통해 더 성장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 브랜드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헬스&웰니스 브랜드 강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443억원, 영업이익 1571억원, 당기순이익 82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특히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건 승인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13만주 소각을 결의함으로써 앞으로의 기업가치 증대를 전망했다. 이사 선임의 건에서는 사외이사 김도식, 손은경 이사가 신규로 선임됐다.
2025-03-25 16:37:09
롯데웰푸드, 인도 푸네 新공장 준공…신동빈 "글로벌 사업 중요 이정표"
[이코노믹데일리] 롯데웰푸드가 인도 중서부 푸네시에 빙과류 생산 신공장을 준공하고 인구 14억명의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신공장이 롯데의 글로벌 식품 사업에 있어 핵심키가 될 예정이다. 10일 롯데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6일 현지에서 열린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푸네 신공장은 롯데웰푸드가 2017년 12월 하브모어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증설한 생산시설”이라며 “롯데의 글로벌 식품 사업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는 롯데웰푸드를 통해 지난 2004년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건과 법인인 롯데 인디아와 빙과 법인인 하브모어 등 두 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인도 매출은 2023년 기준 27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푸네 신공장의 부지 면적은 6만㎡로 축구장 8개 크기에 달하고, 기존 구자라트 공장보다 6배 큰 규모다. 신공장에는 롯데웰푸드의 자동화 설비 등 한국의 선진 생산 기술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롯데웰푸드는 빙과 성수기에 안정적인 제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해지며 올해에만 빙과 매출이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9개 라인을 가동하고 있는 푸네 신공장은 오는 2028년까지 생산라인을 16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푸네 신공장이 위치한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시는 하브모어에게 있어 최적의 지리적 요충지다. 하브모어는 푸네 공장의 생산 물량을 바탕으로 인도 서부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동시에 푸네 공장을 인도 남부 지역 진출의 전초기지로 삼을 예정이다. 기존 구자라트 공장의 생산 물량은 핵심 상권인 서북부지역에 더욱 집중 공급한다. 또한 푸네시가 빙과 생산 주요 원료를 가까운 거리에서 공급받을 수 있어 비용 절감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하브모어는 롯데 브랜드 제품 생산도 확대한다. 현재 구자라트 공장에서 월드콘을 생산하고 있으며, 푸네 신공장에서는 돼지바, 죠스바, 수박바 등을 연내 순차적으로 생산해 인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인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롯데 브랜드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웰푸드는 신공장 준공 및 통합법인 출범 등을 잇따라 진행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올 상반기 내 출범하는 롯데 인디아와 하브모어의 통합 법인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물류 거점을 통합해 효율화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또 인도 하리아나 공장을 빼빼로 브랜드의 첫 해외 생산기지로 낙점하고 올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2-10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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