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맑음
서울 15˚C
맑음
부산 14˚C
흐림
대구 18˚C
맑음
인천 11˚C
맑음
광주 16˚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3˚C
흐림
제주 1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마장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서울 마장동·도봉동에 '모아타운·모아주택'…1852세대 공급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성동구 마장동과 도봉구 도봉동 일대에 모아타운·모아주택으로 1852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열린 제1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동구 마장동 457일대 모아타운' 등 2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안건은 성동구 마장동 457일대 모아타운과 도봉구 도봉동 625-80 일대 모아주택으로 1852세대(임대 528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마장동 일대 모아타운에는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된다. 기존 544세대에서 1119세대가 늘어난 총 1663세대(임대 503세대)의 주택이 공급된다. 해당 지역은 노후 건축물비율이 84%, 반지하 비율이 33%에 이르는 저층 주거지 밀집지다. 내부 도로가 협소하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 주거 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시급했던 곳으로 지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는 제2종(7층이하)에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지역 상향, 도로와 공원, 공영주차장 등 정비기반시설 확충,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공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대상지 내 폭 6m 미만의 좁은 도로를 폐도하는 대신 주택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청계천과 신설 공원, 주민센터,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봉동 모아주택지에는 오는 2027년까지 총 189세대(임대 25세대)가 공급된다. 기존 84세대에서 106세대 늘어난 규모다. 모아주택은 4개 동,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로 건립된다. 임대주택 건설과 정비기반시설 설치 계획 등에 따라 기존 용적률 200%에서 250%로 완화 적용받았다. 협소한 도로의 폭을 기존 4m에서 6m로 확폭하고 사업구역 주변 보차가 분리되지 않았던 도로에 보도를 조성하도록 했다. 이번 모아주택 사업으로 구역 내 빈집 상태였던 총 21개 필지의 정비가 시행되는 만큼 지역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4-10-25 15:37:0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