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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포츠, KBO 전 구단과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직관챌린지' 정식 운영 등 협업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는 한국프로야구(KBO) 10개 구단과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의 마케팅 및 KBO 흥행을 위한 협업을 늘려간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마케팅 파트너십의 첫 일환으로 지난 시즌 일부 경기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 '직관챌린지'를 2025 정규 시즌 전 경기로 확대한다. 직관챌린지는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순간을 영상으로 담고 네이버의 다른 이용자와 함께 공유하는 콘텐츠다. 야구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응원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네이버 클립'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직관챌린지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의 '마이플레이스' 페이지 △네이버 블로그·TV 앱의 '클립 만들기' 버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30~90초 분량의 영상을 '#직관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또한 경기 현장에서 전광판이나 좌석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도 있다. 네이버는 직관챌린지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구단별 굿즈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버는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KBO 구단과의 마케팅 협업 확대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10개 구단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네이버의 기술을 설명했다. 이날 네이버는 직관챌린지 영상을 시청한 이용자가 네이버 예약과 네이버페이를 통해 야구 경기 티켓을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인 '네이버페이 월렛'에 대체불가능토큰(NFT) 형태로 저장하고 이를 활용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디지털 트윈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스타디움' 구현 등 야구팬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주건범 네이버 스포츠 리더는 "KBO의 10개 구단과 네이버 스포츠가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더 많은 협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야구팬들이 네이버에서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이 경험이 경기 현장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1 10:10:02
LG유플러스, 토스와 손잡고 AI '익시' 활용 마케팅 협력…개인 맞춤 회고록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협력하여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익시(ixi)’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양사가 앞서 체결한 AI 기술 제휴의 일환으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토스 앱 이용자들이 올해를 대표하는 세 가지 키워드를 선택하면 LG유플러스의 AI 기술 ‘익시’가 토스의 대표 캐릭터 ‘캐치’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한 해를 되돌아보는 회고록을 생성해주는 것이다. 생성된 캐릭터와 회고록은 이미지 형태로 저장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릭터 생성 과정에는 익시의 이미지 생성 AI 기술이 적용된다.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익시는 이를 분석하여 ‘사랑에 빠진 에너자이저 캐치’, ‘내돈내산 멋쟁이 캐치’ 등과 같은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캐릭터와 회고록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토스 앱 내 이벤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익시 기술 기반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토스 고객들이 토스 앱 내에서 익시 기술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AI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통신사의 AI 경쟁력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차별화된 AI 기술을 알릴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LG유플러스의 뛰어난 AI 기술력을 선보이고 고객 성장을 이끄는 인공지능 전환(AX)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23 09:41:16
롯데웰푸드, 사내벤처 '알앤지컴퍼니' 분사…개인 맞춤형 잡곡 시장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롯데웰푸드의 세 번째 사내벤처 '알앤지컴퍼니'가 독립 사업체로 분사해 개인 맞춤형 잡곡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알앤지컴퍼니는 한국인의 주식인 곡물을 주문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주력 상품은 개인 맞춤형 혼합 잡곡 서비스인 '마이그레인(My grain)'이다. 이 서비스는 간단한 설문과 취향을 반영해 약 20여 가지 잡곡 중 최적의 5곡 배합을 추천해준다. 기존의 혼합 잡곡이 개인의 건강이나 취향을 완전히 반영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과학적 기반으로 나와 가족에게 필요한 영양소의 잡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그레인 이외에도 원하는 잡곡과 비율을 취향에 맞게 제작할 수 있는 '시그니처그레인(Signature grain)', 대중적인 인기상품과 단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그레인포올(Grain for All)'까지 세 가지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은 마이그레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 및 주문이 가능하다. 안동광 알앤지컴퍼니 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 추천 상품이 웰빙 트렌드와 고령화 시대에 맞춰 더욱 사랑받고, 식문화 변화로 정체된 양곡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2021년부터 '롯데 크리에이티브 밸리(LOTTE Creative Valley)'라는 명칭으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발된 팀에게 사업 지원금, 외부 사무공간, 컨설팅, 분사 및 지분 투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장려금 지급 및 재입사를 보장하여 임직원들의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박민규 롯데웰푸드 경영기획팀 담당은 "앞으로도 롯데웰푸드의 제품 협업이나 마케팅 협업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26 1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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