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안개
서울 8˚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8˚C
비
인천 8˚C
흐림
광주 10˚C
흐림
대전 9˚C
흐림
울산 10˚C
비
강릉 10˚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메이네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국토부, 조종사 관제탑으로 조난신호 '메이데이' 보내
[이코노믹데일리] 무안국제공항에서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직전 조종사가 관제탑으로 '메이데이(조난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29일 3차 브리핑에서 "착륙 전 관제탑에서 조류 충돌 주의 경고를 줬고, 그로부터 1분 뒤 조종사가 메이데이(조난신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관제탑에서 '조류 충돌' 경고를 보낸 뒤 반대 방향 활주로로 착륙하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활주로 01번방향으로 착륙을 시도하다 관제탑에서 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주자 얼마 안 있다가 조종사가 메이데이를 선언했다"며 "그 당시 관제탑에서 활주로 반대 방향으로 착륙 허가를 줘서 조종사가 수용하고 착륙하는 과정에서 활주로를 지나서 담벼락에 충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사고 원인 분석에 중요한 비행기록장치는 사고 현장에서 수거했으며 음성기록장치는 추가 확보 예정이다. 국토부는 "두 가지 장치 모두 확보해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9 16:07:2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