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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 타고 도쿠시마 가자"…다음달 인천-도쿠시마 노선 운행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이스타항공이 다음달 26일부터 인천-도쿠시마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그동안 국내 항공사가 정기편을 운항하지 않은 신규 노선이다. 도쿠시마는 일본 시코쿠 동부 지역으로 나루토 해협과 이야 협곡 등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 명화 10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오쓰카국제미술관도 있다. 또 나루토 도미, 도미라멘, 해적 요리, 아와규 등 이곳에서만 특별하게 맛볼 수 있는 음식도 다양해 미식 여행에도 적합하다. 운항 스케줄은 주 3회 화, 목, 토요일에 운항하며 오전 10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시각 12시 15분 도쿠시마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13시 5분 현지에서 출발해 14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여행에서도 희소성을 추구하는 최근 여행객 트렌드에 맞춰 도쿠시마현과 손잡고 신규 노선을 발굴하게 됐다"며 "도쿠시마는 다른 소도시에 없는 특별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직항편 취항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9 13:16:46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4, 생성형 AI·클라우드 혁신으로 ICT 미래 청사진 제시
[이코노믹데일리]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4’에서는 AWS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미래 ICT 혁신 방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시관을 최초로 설치하며 클라우드와 AI 기반의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소개했고 국내외 주요 파트너사들도 참여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AWS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서 각 산업의 맞춤형 요구에 부합하는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ICT 발전을 견인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AWS 인더스트리 위크에서는 SaaS 전시관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AWS는 티맥스소프트, 솔트웨어 등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해 실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자사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가상홍보관’을 통해 온라인 컨퍼런스, 제품 영상, 교육 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시연했다. 이를 통해 웨비나, 컨퍼런스, 교육 영상 등 기업의 마케팅 콘텐츠를 실감 나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솔트웨어는 유통업계에 특화된 신속 마이그레이션 평가 서비스 ‘QMA(Quick Migration Assessment)’를 선보여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WS의 핵심 솔루션 중 하나로 주목받은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과 ‘세이지메이커(SageMaker)’는 다양한 산업별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AI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 아마존 베드록은 파운데이션 모델(FM)과 대형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특정 산업군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고성능 AI 모델을 손쉽게 활용해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세이지메이커는 AI 모델의 훈련과 배포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기업들이 자사의 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을 직접 훈련하고 실제 환경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한다. 리테일 부스에서는 360도 홀로그램 쇼핑을 지원하는 AI 기반의 홀로그램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 홀로그램 이벤트 컨시어지 서비스는 고객의 질문에 AI가 실시간으로 응답하며 매장 이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가상 캐릭터를 통해 인터랙티브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텔레콤 부스에서는 고객 상담 솔루션인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가 소개됐다. 아마존 커넥트는 실시간 대화 분석, 감정 인식 등 AI 기반의 기능을 통해 고객센터 상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다. 이 솔루션의 ‘콘택트 렌즈(Contact Lens)’ 기능은 상담 도중 감정 상태를 파악하고 주요 트렌드와 정책 준수를 자동으로 확인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상담이 종료된 후에는 대화 내용을 요약하고 중요한 부분을 식별하여 상담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 AI를 통해 고객의 감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다 정확한 상담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장면이 시연됐다. 제조 및 하이테크 부문에서는 CCTV를 활용한 AI 기반 안전 솔루션이 소개됐다. CCTV 카메라는 현장의 엣지 컴퓨팅 장치와 연결되어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경고를 보낸다. 이는 공장이나 대규모 제조 현장에서 위험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험이 발생했을 때 AI 시스템이 즉각 상황을 인식해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상세 상황을 통보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AWS는 금융, 핀테크 및 물류 분야에서도 AI 기반 혁신 솔루션을 시연했다. 특히 AI 로봇을 활용한 물류 솔루션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사용되는 딜리버리 로봇 ‘키위(Kiwi)’는 물류와 배송 과정을 자동화해 효율을 극대화한다. 키위는 AI를 통해 상품을 신속하게 분류하고 고객의 위치에 따라 정확하게 물품을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AWS는 이 로봇을 통해 라스트 마일 유통에서의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하며 이를 통한 비용 절감과 신속한 배송 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AI 로봇이 명화를 그리는 작업이 시연되며 AI 기술이 창의적 분야에도 응용 가능함을 보여주었다. AI 기반의 로봇은 고객 요구에 따라 복잡한 명화를 빠르게 재현할 수 있으며 이는 브랜딩이나 고객 이벤트 등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 향후 미술 로봇공학의 미래를 엿볼수 있다. AWS 관계자는 “이번 인더스트리 위크에서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각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AWS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ICT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4는 각 산업 분야에서의 AI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07 16:22:11
LG유플러스, AI 기술로 '나만의 무너 굿즈' 제작 체험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는 자체 AI 기술 ‘익시(ixi)’를 활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이 ‘무너’ 캐릭터로 다양한 맞춤형 굿즈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LG전자의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220'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27일까지 운영되며 고객들은 △무너 캐릭터를 활용한 AI 아트워크 생성 △30종의 캐릭터 목소리로 통화 연결음 설정 △익시 기반 아트워크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은 ‘익시 프롬프트’ 기능을 통해 명령어를 입력하면 AI가 생성한 무너 아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다. ‘바다에서 서핑하는 무너를 모네의 화풍으로 그려줘’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면 클로드 모네나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을 선택해 개성 있는 아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이 아트워크는 티셔츠나 에코백 등에 인쇄해 나만의 굿즈로 제작 가능하다. AI보이스링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문구를 설정하면 무너를 비롯한 30종의 다양한 캐릭터 목소리로 통화 연결음으로 제공된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어린이 목소리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LG유플러스의 캐릭터인 홀맨, 아지 등도 포함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수 LG유플러스 IP마케팅팀장은 "AI 기술에 캐릭터를 접목해 고객들이 친숙하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그라운드220과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익시가 창작한 무너 아트워크 10점과 패러디 명화 12점도 전시되며 체험을 마친 선착순 고객에게는 무너 테마의 디저트도 증정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초 'AI 전환으로 고객 성장을 이끄는 회사'라는 의미의 '그로쓰 리딩 AX 컴퍼니'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AI 기반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5월에는 AI가 제작한 TV 광고를 공개했으며 6월에는 고객이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직접 생성하는 체험형 광고를 선보였다. 이달 초 한강빛섬축제에서도 무너와 홀맨이 등장하는 AI 기반 옥외 광고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24-10-16 1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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