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1 일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C
구름
대구 -2˚C
맑음
인천 -5˚C
눈
광주 -4˚C
눈
대전 -4˚C
구름
울산 -4˚C
맑음
강릉 -7˚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모바일 커머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G유플러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한정 판매…수익금 전액 소방가족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하고 수익금을 통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는 지난해 11월 2일 LG유플러스가 개최한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119 메모리얼런'에서 처음 공개됐다. 행사 당시 참가자와 현장 방문 시민들로부터 티셔츠 추가 구매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LG유플러스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티셔츠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U+콕'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3000원이며 총 3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방가족 희망나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한 순직 소방관 목소리 복원, 추모 마라톤 '119메모리얼런' 개최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LG유플러스는 향후에도 소방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방관을 위한 복지·교육·추모 지원과 관련 행사를 확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이번 추모 티셔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도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 기부를 넘어 다양한 방법으로 소방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09:00:00
카카오, "나를 위한 스몰 럭셔리 뜬다"…올해 선물 트렌드 결산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대표 정신아)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약 1억9000만 건의 마음이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54만 개의 선물이 전달된 셈이며 실용성과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진 결과다. 카카오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 횟수가 1억895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8700여 개 브랜드와 64만 여종의 상품이 유통되며 일상 속 관계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가장 인기 있는 선물 교환권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타벅스 상품권이 차지했다. 주목할 점은 배달의민족 상품권이 처음으로 2위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는 모바일 교환권의 사용 범위가 단순 커피나 디저트를 넘어 식사와 배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어 이마트 신세계와 올리브영 및 투썸플레이스 상품권이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타인이 아닌 자신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셀프 기프팅' 경향도 두드러졌다. 고가 가전 및 액세서리 브랜드인 다이슨과 케이스티파이가 각각 자기 구매 순위 3위와 9위를 기록했다. 또한 디올 뷰티와 프라다 뷰티를 비롯해 바이레도나 르라보 같은 니치 향수 브랜드가 상위권에 진입하며 '스몰 럭셔리'를 통한 자기 보상 심리가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다. 받고 싶은 선물을 담아두는 '위시리스트'에는 실용적이면서도 개인 취향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주류를 이뤘다. 수령자가 직접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뷰티 상품권이 1위를 차지했으며 립글로우와 텀블러가 뒤를 이었다. 한 해 중 선물이 가장 많이 오간 날은 빼빼로데이였으며 밸런타인데이와 스승의날 및 화이트데이 그리고 수능 전날 순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도 온라인 선물 후 오프라인에서 수령하는 주류 및 케이크 픽업 서비스가 확대되며 온오프라인 경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올해 선물 트렌드는 개인의 취향 존중과 실용성이 핵심 키워드"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12-26 07:58:0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4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5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6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
7
팀네이버, '엔비디아 블랙웰' 4000장 확보…AI 개발 속도 '12배' 도약
8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쟁이 단상 ②] 業의 본질을 뚫는 울림, 김승연 회장의 '진심'이 시대를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