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2˚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3˚C
비
강릉 3˚C
맑음
제주 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모집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NH농협손보, AI 기반 '해피콜 음성봇' 도입 外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손보, AI 기반 '해피콜 음성봇' 도입 NH농협손해보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피콜 음성봇'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해피콜은 보험 계약 체결 이후 모집인이 고객에게 상품의 주요 내용을 충분히 설명했는지를 확인하는 완전판매 모니터링 절차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약 40만건에 이르는 완전판매 모니터링 상담이 AI 음성봇을 통해 자동화된다. 고객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원하는 시점에 음성봇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평일 업무 시간 중 AI 상담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전문 상담사와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지원 체계도 함께 구축했다. NH농협손보는 오는 3월까지 계약 만기 안내 상담에도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며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음성봇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는 "이번 도입을 통해 AI 기반 완전판매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을 다양한 업무 영역에 적용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B손보, 취약계층 대상 '경기도 주책 화재 안심보험' 제공 KB손해보험이 취약계층의 주택 화재 피해를 보상하는 '경기도 주택 화재 안심보험'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 화재 안심보험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상품으로 보험료 전액을 경기도와 시·군이 부담해 가입자는 별도 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1년이며 화재 피해 회복에 초점을 맞춘 보장이 제공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주택 건물 피해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원 △화재배상책임(대물) 최대 1억원 등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다만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르거나 취약계층 자격을 상실한 경우에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KB손보 관계자는 "경기도 주택 화재 안심보험은 화재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회복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안전망"이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포용금융의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B손보, '세이브펫 플랜' 통해 유기견보호소 사료 후원 DB손해보험이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유기견보호소에 사료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DB손보는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국내 유기견보호소 '빅독포레스트'를 방문해 사료 후원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7월 출시한 세이브펫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 보험을 통해 이뤄졌다. 세이브펫 플랜은 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을 인플루언서가 자동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DB손보는 세이브펫 플랜 지원 대상을 기존 119 은퇴견에서 유기견보호소로 변경해 '세이브펫 시즌2'를 새롭게 시작했다. 세이브펫 시즌2는 유기견 사료 지원을 중심으로 후원·캠페인을 진행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펫보험을 통한 사회공헌이 유기견 보호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8 09:12:04
"12월 가계대출 빙하기 온다"…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중단 돌입
[이코노믹데일리] 주요 시중은행들이 연말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신규 접수를 연이어 막으면서 가계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22일부터 비대면 채널, 24일부터는 대면 창구에서 올해 실행 예정인 주택 구입 자금용 주담대 신규 접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또한 다른 은행에서 갈아타는 대환 대출(주담대·전세·신용대출)과 'KB스타 신용대출Ⅰ·Ⅱ' 상품도 22일부터 접수가 중단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연말 가계여신 포트폴리오의 적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다만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담대와 전세대출 중 연내 실행 예정 건은 신청이 가능하단 설명이다. 하나은행도 오는 25일부터 올해 실행되는 주담대와 전세대출의 신규 접수를 제한했다. 다만 비대면 채널에선 올해 실행분 주담대 신청이 가능하고, 내년 실행 예정 건의 경우엔 영업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앞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은 이미 연말까지 대출 모집인을 통한 신규 가계대출 접수를 중단해 놨다. 우리은행은 이달 들어 모든 영업점의 가계대출 한도를 월 10억원으로 제한 중이다. 이는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한 데 따른 영향이다. 금융당국은 집값 안정화 차원에서 은행들의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하반기분에 한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특히 연간 총량 계획을 초과한 은행의 경우 내년 대출 총량을 줄이는 페널티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연말에 가까워질 수록 은행권 대출 창구는 더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은행들이 선제적으로 신규 대출을 막으면서 주담대 잔액 증가세도 급격히 둔화됐다. 지난 13일 기준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주담대 잔액은 610조6764억원으로 전월 대비 증가 폭은 293억원에 그쳤다.
2025-11-21 14:52:13
하나은행, 올해 실행 주택담보·전세대출 대면 신청 중단
[이코노믹데일리] 하나은행이 연말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연내 실행 예정인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접수를 중단한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올해 실행되는 주담대와 전세대출 신규 접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지난달 20일 모집인 채널을 통한 가계대출(올해 실행분) 신규 접수를 중단했는데, 오는 25일부터는 영업점을 통한 신청까지 막기로 한 것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7일 자정부터 주담대 실행 시 모기지보험(MCI·MCG) 가입을 중단한 바 있다. 다만 영업점이 아닌 비대면 채널에서는 올해 실행분 주담대 신청이 가능하고, 내년 실행 예정 건의 경우 영업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2025-11-19 17:50: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