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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탄핵 찬반 집회… 일대 교통 혼잡
서울 광화문 일대가 대규모 집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시민단체 퇴진비상행동 주최로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사회대개혁 범국민 대행진’이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이화여대 총학생회 및 성공회대 총학생회 비대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윤석열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등이 진행된다. 촛불행동도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에서 ‘120차 촛불문화제’를 연다. 한편 같은 날 오후 1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광화문 일대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와 한덕수 총리의 헌법재판관 추가 임명 저지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진행한다. 대국본은 전광훈 국민혁명의장을 중심으로 대통령 찬성여론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대국본 등은 지난 14일에도 광화문 일대에 모여 집회를 이어간 바 있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 통행을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해 남북간 동서간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집회 행진 및 행사구간 주변에 대규모 경력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집회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2024-12-21 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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