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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이코노믹데일리]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는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는 국내 여행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이번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서 쏘카는 최대 2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숙소를 최대 3만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3만원과 2만원 할인권 중 1매를 발급받을 수 있다. 3만원 할인권은 1박당 7만원 이상, 2만원 할인권은 7만원 미만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기간은 체크인 기준 오는 4월 6일까지다. 쏘카는 제주 숙소 전용 혜택을 포함한 추가 할인 쿠폰팩을 단독으로 제공하기도한다. 내륙 지역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5천원(10만원 이상) △1만원(20만원 이상) △1만 5천원(30만원 이상) 할인쿠폰을 각 3장씩 지급하며, 제주 전용으로 △1만원(10만원 이상) △2만원(20만원 이상) △3만원(30만원 이상) 할인 쿠폰을 각 2장씩 별도로 제공한다.
2025-02-28 09:51:53
트럼프發 관세 폭풍이 해운업에 휘두르는 '양날의 검'
[이코노믹데일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국내 해운사에게 '양날의 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미국이 대(對)중국 선사·선박을 규제하면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지만, 한편으로는 높은 관세장벽이 각국의 보호무역 기조를 유도하며 해상 운임 하방향에 힘을 주고 있어서다. 김경태 한국해양진흥공사 과장는 26일 "미국의 폐쇄적인 무역이 해상 운송 물량 감소에 영향을 미쳐 해상 운임이 빠르게 하락했다"면서 "하지만 미국의 중국 견제로 인해 한국, 일본 해운사들이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 세계 해상운송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21일 기준 1595.08까지 하락했다. 구교훈 한국물류협회장은 "트럼프 2기 정부하에서 미중 관세무역 전쟁의 격화와 보호무역주의의 확대 및 온쇼어링과 리쇼어링으로 인한 세계 물동량 감소 우려가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수에즈운하의 정상화와 파나마운하의 수량 ㅜ회복으로 인한 원활한 통항 재개 및 컨테이너 선박의 공급 과잉 지속 등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로 인해 운임 하락이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낮아진 해상 운임으로 해운사의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했지만, 불행 중 다행은 미국의 대중 견제로 국내 해운사에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중국 선사 소속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000 달러(약 144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전준우 성결대 글로벌물류학부 교수는 "중국 선사에 부담을 부여하는 것은 국내와 일본 해운사에게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며 "특히 HMM의 경우 미주 노선이 발달돼 더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5-02-26 13:55:19
中, 美 '조선업 견제·전략사업 투자 제한' 반발…"수단 택해 대응"
[이코노믹데일리]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내놓은 해양·물류·조선 산업 견제 조치와 미·중 양국 간 투자 제한 조치에 대해 중국 정부가 필요 수단을 택해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원) 또는 선박 용적물에 톤(t)당 최대 1000 달러(약 144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000만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시해 “미국이 사실과 다자 규칙을 존중하고 잘못된 처사를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조사에 들어간) 2024년 3월 이후 중국과 미국은 여러 차례 소통했고, 중국은 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에 대한 견해를 반복 설명하면서 중국의 입장을 담은 비망록을 제공하고 미국이 이성·객관으로 돌아와 미국 산업의 문제를 중국 머리 위에 끌어다 놓지 말라고 요구했다”며 “유감스럽게도 미국은 잘못된 길로 점점 멀리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내놓은 항만 사용료 징수 등 제한 조치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해치는 것으로, 미국 조선업을 부흥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미국과 관련한 운항 노선 비용을 높여 미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승시키고 미국 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며 “중국은 미국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수단을 채택해 합법적 권익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전날에는 전략 산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대(對)중국 투자와 중국의 대미 투자를 제한하겠다는 ‘미국 우선주의 투자 정책’을 발표한 것에도 대응 경고 입장을 냈다. 대변인은 “미국의 방식은 국가 안보 개념을 일반화한 것으로 차별적 성격을 갖고 있고 전형적인 비(非)시장적 처사”라며 “양국 기업의 정상적 경제·무역 협력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전략 산업에서 동맹국의 대미 투자를 장려하면서 미·중 쌍방 투자를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 각서에 서명했다. 미국에 해로운 ‘적대국’의 투자를 막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등 모든 필요한 법적 도구를 이용해 중국 관련 개인과 기업이 미국 기술·핵심 기반 시설·의료·에너지·원자재나 기타 전략 분야에 투자하는 것을 제한하고, 중국 반도체·인공지능(AI)·양자·생명공학·항공우주·첨단 제조 등에 대한 미국 기업의 투자 제한을 신설하거나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한 사모펀드·벤처캐피털·그린필드 투자·기업 확장·연기금·대학 기금 등 증권 투자 같은 다양한 유형의 대중 투자를 제한하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3 18:00:46
쿠팡, 전국 15곳 '소노호텔앤리조트' 할인…1박 최저 12만원
[이코노믹데일리] 쿠팡이 ‘소노호텔앤리조트 전용 패키지 프로모션’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24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는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쿠팡 고객 전용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3인(성인 2·어린이 1) 구성이다. 소노캄·소노벨·소노문·쏠비치 등 전국 15개 지점이 참여한다. 가격은 1박당 최저 12만원대(소노휴 양평)부터 시작하며, 대부분 상품을 20만원대 내외로 구성됐다. 단풍 여행객을 위한 상품도 준비했다. 객실에서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소노문 단양’, 설악산 인근의 ‘고성 델피노’, 주왕산국립공원 입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소노벨 청송’ 등이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수영장, 스파, 워터파크를 보유한 숙소도 있다. 쏠비치 양양과 삼척,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소노캄 거제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반려동물과 동반 이용 가능한 숙소도 포함했다. 강원도 홍천의 소노펫 비발디파크는 천연 잔디 플레이그라운드와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등 펫 친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소노벨 천안과 소노캄 제주도 펫 동반 객실과 관련 용품을 구비하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풍성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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