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12.14 일요일
맑음
서울 -1˚C
구름
부산 1˚C
흐림
대구 1˚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0˚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1˚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배재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성공 투자엔 '방향'과 '시간' 필요"
[이코노믹데일리]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4일 'ACE' 상장지수펀드(ETF)의 리브랜딩 3주년을 맞아 "성공 투자를 위해선 '방향'과 '시간'이라는 두 개의 조건이 있다"고 강조했다. 배 대표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ACE ETF 리브랜딩 3주년 기념 투자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주시해 어디에 투자할지 '방향'을 정하고 내 감정을 잘 컨트롤해 계속되는 소음에도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투자로 '시간'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테크 투자'가 시대의 흐름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배 대표는 "가치 투자는 제조업 시대 때까지는 맞았던 얘기지만 지금은 테크가 주도하는 세상"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생기면 옆에서 '광'을 파는 기업이 있다. 양쪽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골드 러쉬에는 삽 파는 기업이 '광'을 팔았다면 철도와 인터넷 투자의 붐이 일었을 땐 철강을 공급하고 반도체를 납품한 기업들이 큰 이익을 얻었다"며 "AI(인공지능) 시대는 빅테크 기업과 반도체 기업을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테크 기업으로 방향을 정했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했다. 배 대표는 "시대의 흐름에 투자하더라도 개별주의 등락을 견디기 힘들 수 있다"며 "버블은 잊어라. 구조적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ETF를 통하는 게 좋다"고 했다. 이어 "버블을 맞을 생각을 해라"며 "그래도 시간이 10년이 있다면 또다시 간다"고 강조했다. 배 대표가 취임한 뒤 새롭게 리브랜딩한 ACE ETF의 대표 상품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리브랜딩 이후 수익률은 334.14%에 달한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ACE ETF의 순자산총액은 리브랜딩 당시 3조원에서 지난 10월 말 기준 22조원을 돌파했으며 신규 ETF도 56개 늘었다. 데이터마케팅코리아에 따르면 실제로 ACE ETF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비중은 42%로 업계 1위 수준이다. 배재규 대표는 "ACE ETF는 3년 전 리브랜딩 이후 구축해온 고객 신뢰와 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투자 수단을 제공하는 ETF 시장의 에이스로 거듭났다"며 "이번 3주년 세미나를 통해 ACE ETF의 핵심 철학과 성과를 개인 투자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2025-11-24 14:57:47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순자산 7배 성장…22조원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이 리브랜딩 이후 7배 이상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투운용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ACE 리브랜딩 3주년 투자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성과를 발표했다. ACE는 한투운용이 지난 2022년 10월 13일 기존 KINDEX에서 개편한 ETF 브랜드로 '고객 전문가(A Client Expert)·고객 경험 향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ACE ETF의 순자산총액은 리브랜딩 당시 3조원에서 지난 10월 말 기준 22조원을 돌파했다. ACE ETF는 리브랜딩 이후 성장성·채권·인컴 수익·자산배분 등 장기 투자 자산 내 혁신 상품을 골고루 출시해왔다. 반도체·빅테크 및 빅테크 밸류체인 시리즈 등 '테크' 중심의 라인업과 ACE 만기자동연장회사채 시리즈·ACE 미국배당퀄리티·ACE 미국대형성장주·가치주액티브 등 새로운 상품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렸다. 데이터마케팅코리아에 따르면 실제로 ACE ETF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비중은 42%로 업계 1위 수준이다. 리브랜딩 이후 신규 상장한 ACE ETF는 총 56개로 국내 최대 해외 채권 ETF를 포함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제적으로 선보여왔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경우 리브랜딩 이후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전체 수익률 1위를 기록했으며 334.1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리브랜딩 이후 출시한 ACE 엔비디아채권혼합(152%)·ACE AI반도체포커스(117%)·ACE 미국빅테크TOP7 Plus(122%)·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94%)·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98%) 등도 상장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 금현물 ETF인 ACE KRX금현물은 리브랜딩 이후 145%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ACE ETF의 전체 상품은 103개에 달한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ACE ETF는 3년 전 리브랜딩 이후 구축해온 고객 신뢰와 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투자 수단을 제공하는 ETF 시장의 에이스로 거듭났다"며 "이번 3주년 세미나를 통해 ACE ETF의 핵심 철학과 성과를 개인 투자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2025-11-24 10:28:29
배재규 한국투자신탁 시장 "TDF 장기투자에 유리"...노후자금 상품 강조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노후자금 상품인 TDF(타깃데이트펀드)의 장기투자 우수성을 강조했다. 5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대표 TDF 상품인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한 세미나에 출연해 "지금 같은 주식시장 급등기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장기투자에선 꾸준히 성과를 내는 TDF 같은 상품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배 사장은 "호황기가 지나고 시장이 침체하거나 폭락하면 진정한 투자 실력과 결과가 드러난다"며 TDF의 장점을 강조했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 예상 시점을 목표(타깃)로 삼아 초기에는 주식 등의 공격적 투자를 펴다가 목표 시점이 가까워지면 안정 운용 중심으로 자산 배분 비중을 자동 조정하는 상품이다. 알아서ETF포커스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써서 글로벌 시장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으로 은퇴 자금을 불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설정액 5천193억원 순자산총액 8천115억원의 규모를 갖췄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희운 한투운용 솔루션본부 전무는 더 안정적인 노후자금 인출을 위해서는 '버킷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략은 자신의 은퇴자금 목적을 명확히 세워 자산을 분배하고 생활여건 시장 상황 물가 등에 따라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강성수 한투운용 솔루션부문 상무는 알아서ETF포커스펀드가 국내 증시와는 상관관계가 낮은 환노출형 해외주식과 안전 자산인 국내 채권을 조합해 수익률과 변동성의 균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강 상무는 "이 펀드는 최근 3년 사이 설정액과 순자산총액이 각각 191% 238% 증가했다"며 "글로벌 분산 투자 장기 및 저비용 투자를 통해 위험조정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한 전략이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2025-11-05 10:03:30
뒷심 무서운 '한투운용'…올해 순자산 증가율 'TOP'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들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금현물 ETF 등 차별화된 상품 전략이 자금 유입을 이끌며 KB자산운용을 앞지르며 순자산 규모로 3위 자리를 꿰찼다. 18일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자산운용사 순자산총액은 이날 기준 204조58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171조8981억원) 대비 18.71% 급증했다. 운용사별로 보면 선두는 삼성자산운용이 78조9501억원(38.69%)이었다. 다음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68조836억원(33.37%),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6조2359억원(7.96%), KB자산운용이 15조6952억원(7.69%)으로 뒤를 이었다. 이중 올해 들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올초 순자산이 삼성·미래·KB자산운용에 밀려 4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지난 1월 중순부터 순자산총액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KB자산운용을 추월했고 현재 양사는 ETF 시장 내 점유율에서 0.27%p 격차를 유지 중이다. 특히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순자산총액은 연초 12조9586억원에서 이날까지 16조2359억원까지 확대됐다. 같은 기간 삼성자산운용이 19.79%(65조9049억원→78조9501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0.08%(61조8521억원→68조836억원), 케이비자산운용이 18.75%(13조2169억원→15조6953억원) 증가한 가운데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2.84% 상승하면서 이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높은 성장세는 국내 최초로 지난 2021년 출시된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이 주효했다. ACE KRX금현물 ETF는 한국거래소의 KRX금현물 지수를 기초지수로 한다. ACE KRX금현물 ETF는 올해 들어 전날까지 5654억원 자금이 들어왔다. 이는 국내 상장 전체 ETF 시장에서 자금 유입으로 7번째로 컸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KRX금현물 ETF를 출시하기 위해 수개월간 여러 유관기관과 컨택하며 제도를 개선하고, 시스템을 신규로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결과 시장에 없던 상품을 지난 2021년 최초로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또 독창적인 여러 상품을 개발하고 구축하고자 했던 시도가 개인 순매수로 이어졌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ETF 브랜드명을 'KINDEX'에서 'ACE'로 변경하면서 차별화된 상품 개발에 주력했다. 이후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등을 출시하며 자금 확대를 견인했다. 올해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사업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ETF상품전략부를 기존 ETF운용본부에서 분리해 대표 직속 조직 '상품전략본부' 산하로 이동했다. 조직 변화에 나선 것은 ETF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배 대표는 삼성자산운용 인덱스 운용본부장으로 근무했던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ETF를 상장한 인물로 올해 대표이사 3연임에 성공했다. 남 본부장은 "연금 시장에서 성장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ETF 시장의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하반기에도 연금 시장에 적합한 상품 및 적립식 투자자 분들이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6-18 16:54: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티오리, "URL만 넣으면 1초 진단"…'제2의 로그4j' 사태 막는다.
2
삼성·HD현대重, 내년 수익성 시험대…LNG선 발주 재개 앞두고 '선가 중립'
3
토스뱅크 이사회에 '금융 베테랑' 권선주 합류…여성 리더십 강화도 주목
4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18일 유력…R&D 수장 교체 임박
5
스마일게이트 '통합' vs 넥슨·NC '분사'… 게임업계 엇갈린 생존 방정식
6
중국 해커조직 '리액트2섈' 취약점 무차별 공격… 클라우드 40% 위험 노출
7
영풍, PCB 사업 코리아써키트로 일원화…실적·지배구조 리스크 정리하나
8
포스코·현대제철, EU CBAM 본격화에 수혜 기대…"중국 철강 가격경쟁력 하락 탓"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AI의 마법 뒤에 숨겨진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