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3 화요일
맑음
서울 -9˚C
맑음
부산 -0˚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6˚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5˚C
맑음
울산 -3˚C
맑음
강릉 -6˚C
맑음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버드와이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탄소, 함께 줄여요" 오비맥주, 2025 협력사 지속가능성 워크숍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오비맥주는 협력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탄소감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협력사 지속가능성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포장재·원재료·물류 등 주요 분야에서 오비맥주와 협력하는 30개사 관계자, 오비맥주와 아시아 본사(버드와이저 APAC) 임직원을 포함해 120여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자사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협력사들의 탄소감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우수사례로 ‘동원시스템즈’는 탄소중립 추진 현황과 목표, 감축 방안 등을 포함한 탄소감축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탄소 회계 소프트웨어(SaaS)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올해 오비맥주 협력사들의 탄소 배출량 분석 결과와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2026년부터 도입되는 ‘탄소 4차 배출권’ 제도를 설명하며 기업의 감축 의무 강화 내용을 안내했다. 오비맥주는 이날 ‘동원시스템즈’, ‘한일제관’ 등 기술혁신과 품질 향상에 이바지한 12개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협업과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은 오비맥주 단독으로는 이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사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업계 최초로 2010년부터 ‘동반성장 다짐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협력사의 친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행사명을 ‘협력사 지속가능성 워크숍’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5-12-11 16:52:51
"경주에서 울려 퍼진 짠!"…글로벌 CEO 앞에 선 K-맥주
[이코노믹데일리] 오비맥주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의 단독 맥주 브랜드 후원사로 참여해 카스를 비롯한 제품 7종을 세계 각국 VIP 및 기업 CEO들에게 선보인다. 29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행사 현장인 경주 예술의 전당 2층 야외 휴게공간에 부스를 마련하고 대표 제품 ‘카스 프레시’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버드와이저’, ‘스텔라 아르투아’ 등 제품 음용 기회를 제공한다. 논알코올 음료인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 ‘버드와이저 제로’ 와 신제품 ‘카스 올제로’도 함께 선보인다. 오비맥주 카스는 이번 APEC CEO 서밋에서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글로벌 리더들을 만난다. 카스는 글로벌 브랜드 평가기관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25 세계 맥주 브랜드 가치 순위 50’에서 23위를 기록하며 국내 맥주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한국 대표 브랜드로서 함께하기도 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산업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오비맥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회사로서 세계 수준의 품질혁신과 소비자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9 10:46:2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3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4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임기 만료 다가오는 케이·토스뱅크 수장들…연임 여부 갈림길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전망…실적 반등의 답은 메모리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나라(奈良)가 던지는 1300년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