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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소상공인 위기극복 위한 금리우대 프로그램 시행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은 저성장 및 내수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가치금융 상생펀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상공인 가치금융 상생펀드'는 기업은행 자체 재원으로 조성한 1조원 규모의 여·수신 금리우대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조성됐다. 기업은행은 해당 펀드를 통해 △성장유망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3000억원) △소상공인 성장촉진 설비투자 프로그램(5000억원) △소상공인 예·적금 우대금리 프로그램(2000억원) 등 3개 부문에서 금리우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신규 수출계약 체결 기업, 고용증대 기업, 병무청이 지정한 나라사랑 가게 등 성장유망 소상공인을 위해 운전자금 대출 금리를 최대 1.2%p까지 감면 지원한다. 특히 금융정보 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자체 대안평가모형인 빅데이터모형을 활용해 프로그램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설비투자를 통한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해 시설자금 대출 금리를 최대 1.0%까지 감면 지원한다. 녹색경영 실천 기업, 지적재산권 보유 기업 등은 최대 1.2%p까지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려움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자체적인 금융지원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17:45:33
환경부-한국환경공단, 온실가스 감축 성과보고회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병무청은 건물 옥상, 옥외 주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도입했다. 또 전력 절감 우수 사례를 내부로 전파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섰다. #한국방송통신대는 대학 본관동 단열필름, 열차단 패널, 전동차양 설치 등 에너지 절감 사업을 추진했다. 전력 피크제어 관리시스템 운영과 배기팬, 정수기에 타이머를 설치해 고효율 기기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중구 오펠리스컨벤션에서 '2024년 공공 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이사 등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담당자 약 200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공공 부문 목표관리제 참여 기관의 지난해 이행 실적을 평가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부문 목표관리제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제 등 공공 부문에 대해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 달성 여부를 점검하는 제도다. 지난해 이행실적 검토 결과 △병무청(중앙행정기관) △전남 여수(지자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공공기관) △부산관광공사(지방공사·공단) △한국방송통신대(국·공립대학)가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한국환경공단이 업무 공간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기후변화 정책 동향, 서울시 건물총량제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과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안세창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공공부문은 민간을 선도하고 사회 분위기를 이끄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공공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해 재정 지원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6 1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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