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1 일요일
맑음
서울 -9˚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6˚C
눈
광주 -3˚C
구름
대전 -4˚C
맑음
울산 -3˚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브라질 발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체 '한빛-나노' 브라질 발사 임박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첫 상업발사체 '한빛-나노'의 브라질 발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이노스페이스는 상업 고객의 소형 위성과 발사 성능 검증을 위한 실험용 탑재체의 기능 점검, 위성과 발사체 간 인터페이스(신호·전력 등이 정상적으로 오가는 연결 구조) 연동 시험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위성 및 탑재체가 발사체와 정상적으로 연결되는지 전기·기계적 호환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발사 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다. ‘한빛-나노’는 이번 발사에서 고객이 의뢰한 소형 위성 5기를 지상 300㎞ 높이의 저궤도에 올리고, 실험용 장비 3기와 기업 홍보용 모델 1종도 함께 시험 운용할 계획이다. 연동 테스트가 끝나면 위성을 발사체에 결합하는 최종 통합 절차가 이어지고 이후 페어링(위성보호덮개) 장착, 모의 운용(드라이 리허설), 기상 및 발사 환경 점검을 거쳐 브라질 공군과의 비행 안전 절차에 따라 발사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한빛-나노'는 현지 시간 22일 오후 3시(한국 시간 23일 오전 3시)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 예정이다.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발사는 국내 민간 우주발사 서비스 기업이 실제 위성 고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준비를 완료하고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2025-11-11 14:14: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피지컬 AI' 전쟁터로 변하다... 로봇이 묻는다 "돈 벌어줄까"
3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4
주담대 금리, 6%대로…한달 원리금 100만원 증가
5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6
제조업 넘어 게임까지…크래프톤,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합류
7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8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시도그룹 권혁 회장, '한국의 오나시스'라는 비교가 다시 나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