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1˚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비
강릉 3˚C
맑음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비장애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넷플릭스, 배리어프리 사례집 발간…"모두 함께 즐기는 경험"
[이코노믹데일리] “모든 회원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모두를 위한 엔터테인먼트’라는 비전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장벽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접근성 기능의 노하우를 담은 ‘배리어프리 사례집’을 발간했다. 넷플릭스는 1일 ‘Beyond Barriers’라는 제목의 한국어 사례집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해 서울맹학교와 서울애화학교 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화면해설 버전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AD)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SDH) 등 주요 기능 소개와 함께 △실제 장애인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 사례 △화면해설 작가와 장애인 당사자들의 생생한 인터뷰 등이 담겼다. 패트릭 플레밍 넷플릭스 시니어 디렉터는 사례집을 통해 “접근성 기능이 부가 서비스가 아닌 모두가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일상의 일부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의 예술적 비전과 넷플릭스의 기술이 결합하면 K-콘텐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많은 관객에게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넷플릭스는 [쿵!]처럼 직관적인 의성어를 사용하거나 빠른 예능에 두 명의 내레이터를 기용하는 ‘투-보이스’ 전략 등 한국 콘텐츠의 특성을 반영한 배리어프리 기능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이날 상영회에 참석한 시각장애인 허우령 아나운서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시기에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는 갈증을 넷플릭스가 해소해주고 있다”며 “넷플릭스처럼 주체적 참여를 가능케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접근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배리어프리는 단순히 누군가를 위한 혜택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며 "넷플릭스는 배리어프리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 세계 모든 회원이 같은 지점에서 울고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01 15:07:59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지난 9일 2025 사회 서비스 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세기에서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을 포함해 총 7개 단체에 대한 사회서비스 활성화 유공 표장이 시상됐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클루전 플러스'를 운영해 총 94개 기업, 5만184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기업과 사회서비스 모델을 발굴 중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장기질환 환자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장애인·비장애인 동반 서핑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꽃보다 시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대상 맞춤형 나들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9-21 16:46:53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긴다"…넷플릭스, '데몬 헌터스'로 콘텐츠 접근성 가치 알려
[이코노믹데일리] 넷플릭스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배리어프리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서울미디어페어의 일환으로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200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는 이 자리에서 최근 자사 역대 가장 많이 본 영화에 오른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장면을 활용해 오디오 화면 해설 등 배리어프리 기술을 시연했다. 연사로 나선 최민디 넷플릭스 더빙 시니어 매니저는 “배리어프리 서비스는 진정한 ‘모두’를 위한 경험에 필수적”이라며 “글로벌 콘텐츠를 현지의 목소리와 언어로 연결해 모든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더빙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34개 언어 더빙과 16개 언어의 오디오 화면 해설, 6개 언어의 청각장애인용 자막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화면 해설 덕분에 장면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다른 관객들과 같은 순간을 나누는 경험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는 누구에게나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화면 해설과 청각장애인용 자막뿐 아니라 재생 속도 조절, 음성 명령 등 다양한 배리어프리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해왔다. 넷플릭스는 앞으로도 지원 언어와 작품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콘텐츠 접근성 확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28 17:13: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