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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여성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다양한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특강, 퀴즈 이벤트, 공식 포즈 사진촬영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를 초청해 ‘생물학 관점에서 보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4~5일 사내 복지동 ‘바이오플라자’에서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사내 양성평등 제도와 혜택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세계 여성의 날 공식 포즈’ 사진촬영 캠페인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한 손을 드는 공식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며 의미를 되새겼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 운영, 육아휴직 최대 2년 제공, 배우자 출산휴가 활성화(사용률 90%) 등의 가족 친화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역량 중심의 평가와 승진 기회 제공을 원칙으로 하며 글로벌 수준의 다양성과 포용성 전략을 강화해 모든 임직원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직원들에게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든 임직원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조화로운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16:17:47
놀유니버스, 여행·여가 플랫폼 업계 최초 사내 어린이집 '뭉게구름 어린이집' 개원
[이코노믹데일리] 여행·여가 플랫폼 기업 놀유니버스가 업계 최초로 임직원 자녀를 위한 사내 어린이집 ‘뭉게구름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뭉게구름 어린이집’은 놀유니버스 신사옥 ‘텐엑스타워’가 위치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자리 잡았다. 150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에 최대 40명의 원아를 수용할 수 있으며 4개의 보육실과 실내외 놀이터, 전용 화장실, 식당 등 최적의 보육 환경을 갖췄다. 특히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운영을 위해 한솔어린이보육재단에 위탁 운영을 맡겨 신뢰도를 높였다. 16년 경력의 이순옥 원장을 비롯해 총 9명의 교직원이 영유아 통합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 개원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유연 근무제에 맞춰 오전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어린이집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주차 공간을 우선 배정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또한 어린이집 급식은 전문 영양사가 친환경 식단으로 구성한 오전 간식, 점심, 오후 간식, 저녁 식사를 어린이집 내에서 직접 조리하여 제공한다. 뭉게구름 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영유아 자녀를 둔 놀유니버스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순옥 뭉게구름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은 단순한 보육 시설을 넘어 가정, 직장,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놀유니버스의 사내 어린이집 개원은 임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강화하고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04 09:32:17
크래프톤, '출산·육아 지원금 총 1억' 공식 발표…"양육 부담도 덜어준다"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은 27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에서 새로운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도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넘어 기업이 사회적 과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둔다. 개별 임직원을 위한 지원을 넘어 기업 차원의 사회적 기여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도의 핵심은 구성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종합 지원 체계로 출산부터 양육까지 전반적인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단순한 출산 장려금을 넘어 지속적인 양육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며 임직원이 현실에서 겪는 경제·사회적 어려움을 해소해 정책의 실질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크래프톤은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구성원에게 출산장려금 6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적인 육아 지원책으로 자녀가 만 8세가 될 때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육아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출산장려금까지 합하면 총 1억원을 지원받는 셈이다. 이와 함께 올해 이전에 출산한 만 8세 이하 자녀에게도 나이에 따라 육아지원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이 육아지원금은 전문 육아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녀 돌봄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잔액은 다음 해에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남성 임직원이 배우자의 산전 검진에 동행할 수 있도록 반차 4회를 제공하는 등 임신·출산 준비 지원도 마련됐다. 아울러 구성원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책도 발표했다.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하고 그에 따라 적극적인 대체 인력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체 인력 채용 자동화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휴직 기간 전후 1개월까지 대체 인력의 근무 기간을 연장해 최대 26개월 근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유연한 근무 방식을 도입해 육아와 업무의 병행을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녀 돌봄 재택근무' 제도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입학 및 방학 기간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최대 1개월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그동안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위한 난임 치료 휴가 △임신기·육아기 구성원을 위한 탄력 근무제 및 근로시간 단축 △자녀 보육수당 지원 △사내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아왔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강화해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7 16:31:59
도토리소풍 넥슨 어린이집, 서울여대와 MOU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넥슨의 사내 어린이집 ‘도토리소풍 넥슨 어린이집’이 서울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 교육 및 학술 연구 분야에서의 교류와 보육교사 전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토리소풍은 지난 18일 서울여자대학교와 가족회사 체제의 협약을 맺고 학술 교류와 교직원 간 협업을 통해 국내외 최신 영유아 교육 이론과 놀이 방법을 어린이집 운영에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여대 아동학과 학부생 대상 진로 연계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미래 보육교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박진영 도토리소풍 원장은 “서울여대와의 협약을 통해 보육교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새로운 지식을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혜경 서울여자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는 “도토리소풍은 국내 직장 어린이집 운영의 대표적 모범 사례”라며 “영유아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토리소풍은 판교, 강남, 제주 등 국내 6개 원에서 넥슨 구성원 자녀 약 400명을 공동 보육하고 있다. 넥슨은 어린이집 운영 전담 부서를 통해 신체 및 정서적 발달을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적의 보육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도토리소풍은 서울여대와의 협력을 통해 영유아 교육 연구개발의 폭을 넓히고 국내외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놀이 기반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보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4-11-19 11: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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