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2 금요일
맑음
서울 -10˚C
맑음
부산 -5˚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9˚C
눈
광주 -4˚C
흐림
대전 -6˚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7˚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삼양'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양식품, 9억불 수출탑 수상…김정수 부회장은 은탑산언훈장
[이코노믹데일리] 삼양식품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9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삼양 브랜드로 ‘브랜드탑’을 수상했다. 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수출탑은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에 주는 상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당해 연도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삼양식품은 해당 기간 9억7000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7억불 수출탑 수상 이후 불과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같은 기간 삼양 브랜드는 2400만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해 브랜드탑을 수상했다. 삼양식품은 주력 수출 품목인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내 대표 K푸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10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80%에 달한다. 김정수 부회장은 이날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며 식품 수출 확대로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부회장은 “K푸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 위해 꾸준히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왔다”며 “음식을 넘어 한국의 식문화를 더 널리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09:13:38
삼양 '불닭' 시리즈 "전세계 인구가 맛 봤다"
[이코노믹데일리] 삼양식품의 글로벌 히트 상품 ‘불닭볶음면’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80억 개를 돌파했다. 2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2012년 출시된 불닭볶음면은 독창적인 매운맛으로 새로운 맵기 척도를 제시하며 K-푸드 세계화를 주도했다. 2023년 50억개, 2024년 70억개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80억개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 인구 82억명에 맞먹는 수치다. 불닭 시리즈는 미국·중국·동남아·유럽 등 100여 개국으로 수출되며 한국 라면의 세계적 입지를 강화했다. 삼양식품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각국 소비자 맞춤 제품·유통·마케팅을 전개했고, 불닭은 단순한 매운 라면을 넘어 글로벌 놀이와 리액션의 대상이자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소스·스낵·간편식 등 확장 제품을 통해 카테고리를 넓혔으며, 특히 불닭 소스는 50여 개국에 수출돼 테이블 소스로 각광받고 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은 명실상부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밀양 1·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맞춰 불닭 시리즈 판매는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5-09-24 11:55:0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4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5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6
韓 기업, CES 2026 혁신상 59% 싹쓸이… 역대 최다 기록 경신
7
[2026 ED 송년기획] 모듈러 건축 다시 뜨는 이유는 분명한데…공공은 속도 민간은 정체
8
네이버 추론형 AI 글로벌 무대 데뷔... 국내 2위 기록하며 '청신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원상 칼럼] "권력의 곁을 떠나지 못한 종교, 통일교는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