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맑음
서울 15˚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8˚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4˚C
맑음
대전 15˚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3˚C
흐림
제주 1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서울 시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SH, 고객 만족도 상승률 전국 1위… 주택·지역개발 전반적 향상
[이코노믹데일리] SH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만족도 "87.9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6점 상승한 수치로, 2년 연속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SH는 2023년에도 고객 만족도가 3.9점 상승하며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2023년(3.9점)과 2024년(3.6점)을 합산해 "2년간 총 7.5점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행안부의 지방공기업 고객 만족도 조사는 지방공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4년 조사에서는 "사업 유형별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 전반적 만족" 등 5개 평가 분야를 기준으로 "전화 및 면접 조사 방식"을 통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SH는 이번 조사에서 "주택 공급, 주택 관리, 지역 개발 등 모든 사업 유형과 5개 세부 평가 분야에서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SH는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 관리 카드 신규 제작을 통한 불편 사항 해소 △찾아가는 현장 고객 만족(CS) 간담회 확대 △자체 고객 만족도 개선을 통한 환류 강화 △선제적인 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3 10:56:45
건협 서울시회 · LH 서울지역본부, 회원사 대상 신축주택매입약정 사업설명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LH서울지역본부와 지난 23일 LH 서울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서울시민의 주거안정과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목표를 도모하기 위한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원사 대상 신축주택매입약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지역 주택공급 확대를 통해 서울시의 부동산 시장안정과 회원사들에게 매입기준 설계 가이드, 주요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자 기획됐다. 홍경선 건협 서울특별시회장은 "고금리와 대출 규제 속에 부동산 심리가 위축된 시점에서 유동성 위기로 힘들어하는 회원사들에게 단비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0월 17일 두 기관의 매입약정 사업과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의 첫 결과물이다.
2025-01-24 14:32:26
한남3구역에 '미니 신도시'…5988세대 단지로 재탄생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재개발 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한남3구역이 약 60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한남3구역은 총 38만6364㎡ 규모로 지난 2009년 10월 촉진구역 지정 이후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이주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이주율은 96%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한남3구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73m) 높이의 127개 동, 공공주택 1100세대를 포함한 5988세대 단지로 재탄생한다. 판매시설은 7만2000㎡ 규모로 건립된다. 한남 지역의 높이기준(반포대교·한남대교 남단 조망 기준, 남산 소월길 부감 기준)을 준수해 서울시민이 남산과 한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높이 기준과 건축물 주동 배치계획을 고려해 용도지역을 제1·2종 일반주거에서 제2·3종 일반주거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도로 등 기반시설 재배치를 통해 공동주택용지를 확대했다. 준주거지역 주거 비율을 77%에서 90%로 완화해 조합의 일반분양분을 추가 확보하는 등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구역 내 기존 세입자 중 공공주택 입주자격을 갖춘 세대를 고려해 공공주택 1100세대(소셜믹스)를 확보했다.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축구장 2.5배 규모의 공원 녹지도 분산 배치했다. 이태원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입체 주차장 2개소도 도입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한남동 노후 주택지역이 남산과 한강이 어우러진 서울의 대표 고품격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라며 "최대 개발 규모의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4 09:26:3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