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4˚C
비
부산 6˚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1˚C
비
울산 5˚C
눈
강릉 1˚C
흐림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쇼핑 할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월평균 1500개"…증가하는 앱 알림
[이코노믹데일리] 최근 스마트폰 알림창을 열어보면 하루에도 수십 개의 알림이 쌓여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메신저보다 쇼핑 할인 알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배달 앱과 게임, 금융 앱까지 하루의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말을 건다. 알림이 일상이 된 것이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 업체 '깃너스'의 '2025년 푸시 알림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앱 이용자는 월평균 약 1500개의 푸시 알림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계산으로 하루에 수십 개의 알림이 이용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알림이 늘어난 배경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다수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푸시 알림은 이용자를 다시 앱으로 불러오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수단으로 평가된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알림을 받은 이용자가 앱을 다시 열 가능성은 크게 높아지며 클릭률 역시 이메일보다 최대 4배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체 마케터의 97%가 푸시 알림이 앱 재방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문제는 이런 전략이 대다수의 앱에서 동시에 사용되면서 나타났다. 쇼핑, 배달, 게임, 금융 등 서비스 종류를 가리지 않고 알림이 쏟아지고 있어 이용자 피로도가 빠르게 쌓이고 있다. 알림이 많아질수록 개별 알림의 중요도는 희석되고 꼭 필요한 정보마저 눈에 띄지 않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앞으로의 변화는 '알림을 얼마나 보내느냐'보다 '어떤 알림을 남기느냐'로 옮겨갈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자가 알림 자체를 차단하기 시작하면 알림은 더 이상 재방문을 유도하는 수단이 아니라 오히려 접점을 잃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IT 서비스들은 무차별적인 푸시 발송보다는 필수 알림과 선택 알림을 구분하고 이용자 상황에 맞춰 알림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조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런 효율적인 홍보 창구를 줄이는 판단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25-12-27 08:01:00
돌아온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카드사 할인 이벤트 '주목'
[이코노믹데일리]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 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올해 대규모 쇼핑 할인 시즌인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 돌아왔다. 이에 맞춰 카드사도 해외 직구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알리익스프레스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알리익스프레스 신한카드 마스터 브랜드 고객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50 달러 이상 결제 시 8 달러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에게는 20 달러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마스터·비자 브랜드 카드로 100 달러 이상 결제 시 15 달러 즉시 할인 혜택을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20일부터는 전체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동일 혜택 이벤트가 운영된다. BC카드는 다음달 3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BC 바로카드(자체발급·회원사 BC 제외) 중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50 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8 달러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BC바로 고트 카드' 마스터 브랜드 고객은 연말까지 진행하는 더블적립 이벤트 혜택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광군제(11일~19일)·블랙프라이데이(20일~12월 3일)로 나뉘며 알리익스프레스 회원 1인당 기간별 1회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예산 소진 시에는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삼성카드는 다음달 3일까지 '삼성 iD SELECT ON' 카드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300 달러 이상 결제 시 60 달러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 마스터 브랜드 카드로 100 달러 이상 결제 시에는 16 달러 즉시 할인이 가능하며 각 혜택의 중복 적용은 제한된다. 삼성카드 비자 브랜드 고객은 다음달 3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건별 100 달러 이상 결제 시 16달러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 마스터·비자·유니온페이 개인 신용·체크카드 보유 고객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0 달러 이상 결제 시 16 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광군절(11일~19일)·블랙프라이데이(20일~12월 3일)로 나뉘며 기간마다 1회씩 할인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하나·우리·롯데·NH농협카드 등 대부분 카드사들이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각 카드사 고객마다 확인해볼 만하다. 트래블카드 고객은 수수료 면제·추가 적립 등의 혜택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2025-11-15 08:11:00
쇼핑 할인 혜택 챙기려면...카드사 쇼핑 특화 카드 주목
[이코노믹데일리]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카드사에서는 백화점·쇼핑몰·대형마트 등 쇼핑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들을 운영하고 있다. 쇼핑을 자주 즐기는 소비자라면 해당 카드들을 확인해볼 만하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국내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필드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카드 고객은 각 지역별(하남·고양·안성·수원·강남) 스타필드 및 스타필드 시티(위례·부천·명지) 이용 시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달라지며 120만원 이용 시 최대 4만원까지 적용된다. 또한 신세계 주요 계열사인 △신세계백화점 △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노브랜드 △이마트24 △SSG닷컴·G마켓·옥션 등에서는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동물병원 △영화관 △배달 애플리케이션 등의 할인 혜택이 탑재됐다. 현대카드는 최근 알파벳 카드 시리즈인 '현대카드 S'의 발급을 개시했다. 이 카드는 쇼핑 특화 혜택이 특징으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충족 시 △온라인몰(네이버플러스·G마켓·옥션·쿠팡 등) △대형마트(이마트·농협하나로마트·롯데마트) △슈퍼마켓 △백화점(현대·롯데·신세계·갤러리아) △프리미엄 아울렛(현대·롯데·신세계사이먼) 등 쇼핑 업종에서 10% 청구 할인이 가능하다. 통합 할인 한도는 월 3만5000원으로 전월 실적마다 차등 적용된다. 우리카드는 갤러리아와 제휴를 통해 '갤러리아 Platinum 우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 고객은 갤러리아 백화점·문화센터에서 5%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실적에 따라 갤러리아 백화점·갤러리아몰에서 최대 7%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무이자 할부 혜택도 탑재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카드를 이용한 고객은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24개월 또는 36개월 장기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혜택 선택형 카드 'iD SELET ON'을 통해 쇼핑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고객은 외식, 온라인패션·쇼핑몰 중 하나를 선택해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할인율이 10%로 늘어난다. 또한 온라인 소비 집중 고객은 온라인 간편결제 1% 할인 혜택도 선택 가능하며 △해외 2% △배달앱·커피전문점·택시·카셰어링 5% △구글플레이·앱스토어·디지털콘텐츠 50% 기본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 외에도 대형마트·온라인몰 혜택을 탑재한 '현대카드 ZERO up', 이마트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이마트II KB국민카드' 등의 상품들이 운영 중이다.
2025-10-11 06:1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