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2˚C
흐림
부산 4˚C
흐림
대구 3˚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0˚C
흐림
울산 4˚C
구름
강릉 -1˚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수시인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IBK기업은행, 김상희·권오삼 부행장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이 최근 부행장급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달 30일 자로 김상희 CIB(기업투자은행)그룹장, 권오삼 IT(정보기술)그룹장, 박필희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쇄신 정책과 중소기업 금융 정책에 적합한 인사를 선임하는 절차를 최근 마무리했다는 게 기업은행 측 설명이다. 앞서 기업은행은 지난 7월 하반기 인사 당시 부행장 선임을 미룬 바 있다. 직전에 정권 교체가 되면서 정부 정책 기조 영향을 받는 국책은행 특성 상 부행장 선임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선임된 김 부행장은 1990년 입행해 석수역지점장, 여신심사부장 등을 거쳤다. 권 부행장은 경기남부지역본부장과 가치경영실장을 거쳐 자리를 옮겼고, 박 준법감시인은 리스크감리·리스크총괄·데이터본부장을 두루 역임한 전문가다.
2025-10-02 14:18:4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