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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NH證 미국주식옵션 이벤트 실시…"수수료 부담 덜고 투자하자"
※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삼중고로 한푼 두푼 아끼는 것이 간절한 지금, '김광미의 光테크'에서 여러분의 재테크가 빛날 수 있도록 투자 방법을 알차게 모았습니다. 한 주 동안 전해진 알짜배기 중에서도 알짜배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주]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증시에서 주가 차트들이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어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미국 주식옵션 수수료를 할인하거나 면제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나섰다. 7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지난 4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8.51p(0.69%) 증가한 4만5014.04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4만5000대까지 올라간 것은 최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36.61p(0.61%) 상승한 6086.49에, 나스닥 지수는 254.21p(1.30%) 오른 1만9735.1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3대 지수는 모두 종가 기준 최고가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도 미국 주식옵션 관련 이벤트를 내놓고 있다. 미국 주식옵션은 일정 기간 내 미국 주식을 특정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주식 가격의 상승 또는 하락에 투자할 수 있는 양방향 투자 전략으로, 상승이 예상되면 콜옵션 매수를 하고 하락이 예상되면 풋옵션 매수를 한다. 키움증권은 내년 2월 28일까지 미국 주식옵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미국 주식옵션 수수료 계약당 1달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은 이벤트 수수료 혜택을 받지 않은 전 고객이다. 미국 주식옵션 거래 계좌가 없더라도 참여할 수 있고 계좌 개설 후 이벤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다음 영업일부터 3개월 동안 미국 주식옵션 수수료를 1 달러로 적용한다. 또 미국 주식옵션 실시간 시세 최초 신청 고객에게 3개월(신청 당월 포함) 시세 이용료를 무료로 지원한다. 1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시세 이용 무료 기간을 1개월 단위로 연장한다. 미국 주식옵션은 키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G',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G', '영웅문S#'에서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NH투자증권도 같은 기간 미국주식옵션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월 100 계약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별도의 신청 없이 매월 100 계약까지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로 HTS나 MTS에서 미국 주식옵션 거래소(OPRA) 실시간 시세 서비스 신청할 경우 미국 주식옵션 실시간 시세 이용료도 면제한다. 또 거래 가능 종목을 기존 25개에서 43개로 확대하며, 만기일 거래 가능 시간도 연장돼 신규 주문 시 만기일 익일 새벽 3시까지, 청산 주문 시 만기일 다음날 새벽 4시 일괄 청산까지 거래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나 MTS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12-08 06:00:00
다우·S&P 역대 최고치 경신…실적 기대감·엔비디아 강세에 훈풍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기대감이 커지고 기술주가 급등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1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1.36p(0.47%) 상승한 4만3065.22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4만3000선을 넘겼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44.82p(0.77%) 증가한 5859.8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59.75p(0.87%) 오른 1만8502.69에 마감했다. 이날 '콜럼버스의 날'인 법정 공휴일로 채권 시장은 휴장했지만 미국 주식 시장은 개장하면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지난주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가 지난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은행주의 기대감을 높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이날까지 S&P500에 속한 기업 중 30개 기업이 3분기 실적을 공개했고 순이익은 시장 추정치를 5%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일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존슨앤드존슨, 16일 모건스탠리, 유나이티드에이라인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기술주 강세가 랠리를 이끌었다. 엔비디아는 이날 2.4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인 138.07 달러(18만7631원)로 장을 마쳤다. 장 중 시가총액이 3조4000억 달러(약 4621조)를 돌파하기도 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매그니피센트7'도 아마존을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 이날 위성라디오 방송 서비스 기업인 시리우스XM 주가는 워런 버핏이 대표인 지주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지난주 주식 360만주를 사들여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7.9% 오르기도 했다. 기술과 유틸리티 업종에서 1% 이상 상승했다.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주요 경기 지표 발표 부재한 상황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3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며 "엔비디아가 4개월 만에 신고가 갱신에 성공하면서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와 함께 주가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실적 모멘텀으로 상승했으나 최근 물가 지표와 관련된 우려가 부각되며 연준 정책 속도의 불확실성이 발생하는 것은 변수"라며 "미국 대선과 국채 수익률 상승, 중동 리스크 등도 투자 고려 요인으로 외국인 수급 개선세가 이어지는지 여부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4-10-15 1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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