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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취업 준비생 응원하는 대규모 캠페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이랜드월드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가 17일부터 23일까지 취업 준비생을 위한 대규모 오프라인 단독 캠페인을 진행한다. 16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첫 시작을 응원해! 취업 치어 업(CHEER UP)’이라는 슬로건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취준생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에서 슬랙스 구매 시, 남성용 드레스 셔츠 또는 여성용 블라우스가 선물로 제공된다. 슬랙스 중복 구매 시 최초 1개만 인정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캠페인은 종료된다. 스파오 슬랙스는 테이퍼드, 와이드, 부츠컷 등 19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있어 취향에 따라 실루엣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슬랙스 구매 시 증정되는 남성용 ‘레귤러핏 드레스 셔츠’와 여성용 ‘블라우스’는 구김이 적고 관리가 용이한 링클프리 소재와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됐다. 증정품은 격식 있는 자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가 높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2025년 취업 및 꿈을 향해 나아가는 취준생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대규모 오프라인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삶에 기여하는 패션 아이템과 마케팅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기간,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이랜드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단독 할인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매거진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2025-03-16 13:56:20
'위잉치킨' 점차 현실화되는 로봇세상
[이코노믹데일리] #박연수의 씬스틸러는 철(steel)이 사용되는 산업군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공간입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작품들 속 장면과 연결해 매주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점차 로봇과 공존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영화 '리얼스틸'이 생각나는데요. 인간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복싱 링에 올라서 경기를 치르죠. 다른 로봇 보단 약한 내구성과 부족한 기능에도 주인과의 호흡을 통해 복싱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둡니다. 로봇과 인간과의 멋진 호흡이 이뤄낸 좋은 결과가 훗날 우리 사회에서도 볼 수 있는 모습이었으면 싶네요. 기사를 시작하며 로봇과 공존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했는데요. 가장 친숙한 존재는 '로봇 청소기'인 것 같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니지만 이미 수많은 가전 기업들에서 로봇 청소기를 선보이고 있죠. 또 우리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서빙로봇도 있습니다. 초창기 신기하게 느껴졌던 것과 비교하면 점차 많은 음식점에서 서빙로봇을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길을 비켜달라고, 혹은 음식을 꺼내라고 말하며 서빙을 돕는 존재입니다. 산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로봇들도 있습니다. 생산 공정에서 활용되는 로봇인데요. 서울 코엑스에서 12일부터 열리고 있는 'AW 2025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BD)사가 개발한 물류로봇 스트레치(Stretch)의 시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치는 약 23㎏에 달하는 상자를 시간당 평균 600개씩 나를 수 있는 팔을 갖췄으며 하부에는 자율 이동 로봇인 AMR이 장착돼 최적의 위치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로봇을 향한 시선이 모두 좋지는 않습니다. 일자리, 윤리, 법제도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것들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의 개발과 함께 사회적 약속도 차근차근 마련되길 바랍니다.
2025-03-15 07:00:00
현대글로비스, AW2025서 이동형 물류 로봇 '스트레치' 공개...공간 제약 없앤다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2025에서 현대글로비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보스턴다이내믹스 물류로봇 스트레치의 시연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아시아 최대의 산업 자동화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5)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400개사 22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만큼 기업 내외부 관계자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AW2025는 현대글로비스, 로크웰오토메이션 등 세계 톱티어 업체들이 다수 참여해 미래 제조 트렌드를 공유했다. 물류 로봇 시장 규모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발간된 리서치 네스처의 '최종 용도별 물류 로봇 시장 규모 및 점유율'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물류 로봇 시장 규모는 지난해 13조953억원에서 올해 14조8355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며 오는 2037년까지 96조4237억원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물류 로봇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도 산업용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에서 현대글로비스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레치를 공개했는데 아시아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트레치는 컨테이너 적재 화물을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운반하는 디팔레타이징 기능을 갖춘 물류 로봇이다. 해당 로봇은 바퀴가 달려 스스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 운송 로봇(AMR)에 다관절 산업용 로봇으로 흡착식 고성능 흡착 패드를 사용해 다양한 크기와 재질의 물류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다. 최대 23㎏의 물건을 수직으로 최대 3.2m, 수평으로 1.95m까지 옮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대글로비스는 부스에서 스트레치가 물류를 운반하는 과정을 시연하기도 했다. 해당 시연을 통해 스트레치가 흡착력을 활용해 15kg 정도 되는 36개 박스를 정확하게 옮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사전 검증(PoC)을 할 예정이며 이를 마무리하고 오는 2026년 상용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타사는 산업용 로봇이 고정식이지만 스트레치는 스스로 움직이며 작업구동 가능한 이동형이어서 공간의 제약이 없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전했다. 한 물류시스템 개발 관계자는 "물류 운반, 용접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스 한켠에서는 인천공항에 건설 중인 스마트 물류센터도 공개했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 허브로써 이커머스 화물과 콜드체인(저온 유통) 물량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4층으로 이뤄진 해당 물류센터는 국경간 전자상거래(CBeC)와 글로벌 물류센터(GDC), 항공 운송 사업을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글로비스는 QR코드 부스 투어와 AI 사진 촬영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스마트 물류센터는 6월 완공할 예정이며 항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물류라인 구축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2 1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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