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안개
서울 6˚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안개
인천 6˚C
맑음
광주 5˚C
흐림
대전 7˚C
구름
울산 5˚C
흐림
강릉 7˚C
흐림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시청 경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성전자, 유럽 테크 세미나 개최…AI TV 신기술 선봬
삼성전자가 19일까지 2025 유럽 테크 세미나에서 AI TV 신기술 선보인다. [사진=삼성전자]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2025 유럽 테크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TV 신기술을 소개한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8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2025년형 TV의 차별화된 기술과 AI TV 신기술을 소개하는 2025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 테크 세미나는 지난 2012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세계 주요 지역에서 영상·음향 분야의 미디어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 TV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올해 테크 세미나에서는 2025년형 Neo QLED·OLED(유기발광다이오드)·라이프스타일 TV와 AI 기반 시청 경험, 사운드 기술을 소개한다. 2025년형 OLED는 글레어프리 2.0으로 빛 반사를 줄여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128개의 AI 뉴럴 네트워크가 적용된 3세대 4K AI 업스케일링을 통해 해상도를 높였으며 OLED HDR 기술을 통해 전년 대비 밝기와 명암비를 향상했다. 이 외에도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리미어 5 등 기술이 합쳐져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개선됐으며 비즈니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테크 세미나에서는 이를 활용한 게임 및 키즈 콘텐츠 등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포함한 다양한 시나리오와 편의성을 시연한다. 또한 비전 AI를 기반으로 AI 시청 경험과 번역, 정보 제공 등 CX-MDE(고객 중심의 멀티 디바이스 경험), 구글과 공동개발한 이클립사 오디오 등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유럽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주요 지역에서도 테크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03-18 10:59:11
네이버 치지직, MAU 250만 돌파… 내년 스트리머 지원 확대와 콘텐츠 다각화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오픈 1년 만에 월간활성이용자수(MAU) 250만 명을 달성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치지직은 지난 15일 열린 1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까지의 서비스 고도화 계획을 발표했다. 23년 12월 첫 선을 보인 치지직은 이후 단계적 서비스 개선을 통해 11월 기준 MAU 250만 명, 파트너 스트리머 148명이라는 결과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1년간 482만 건의 방송 송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치지직은 네이버 클립, 카페, 네이버페이 등과의 연계를 통해 사용 경험을 강화했고 e스포츠 콘텐츠와 중계권 확보로 다양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이용자 기반을 넓혔다. 실제로 11월 기준 클립 서비스 재생수는 전월 대비 82% 증가하며 성장 동력을 입증했다. 내년에는 스트리머들의 수익 창출을 다각화하기 위한 기능 고도화가 진행된다. 스트리머 채널과 스마트스토어를 연동해 제작한 굿즈를 손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방송 내 상품 구매 링크 기능도 도입된다. 또한 구독 상품 혜택 개편으로 이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티어 구독자들에게는 별도 인증 표기가 제공돼 구독자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 연간 4회 신청 가능했던 지원 프로그램은 6회로 늘어나며 1인당 연간 최대 1억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프로 등급 스트리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창작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전망이다. 버추얼 스트리머 대상 지원도 강화된다. 치지직은 전용 스튜디오 ‘모션 스테이지’를 기반으로 음악과 연계한 버추얼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치지직 타이틀을 건 공식 게임 대회를 신설하여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시청 경험 개선, 스트리머 지원 확대,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스트리밍 생태계를 한층 성숙시킬 것”이라며 “스트리머와 이용자 모두를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10:35: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