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7 금요일
맑음
서울 6˚C
비
부산 7˚C
비
대구 7˚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9˚C
비
울산 8˚C
흐림
강릉 5˚C
비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신규 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시스템 개편 外
[이코노믹데일리]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의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월드 통합 공성전'과 세력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월드 통합 공성전'은 모든 서버 연맹이 연합 단위로 경쟁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로 격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전투력이 낮은 이용자도 다양한 전술 아이템을 활용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세력 시스템은 전면 개편돼 모든 이용자가 '검은 마루단' 소속 용병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직업 스킬 밸런스 조정과 기본 경험치 상향도 함께 적용됐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 '아크 레이더스',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 적용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맵 환경 '새들의 도시'와 1인 이용자를 위한 '솔로 vs 스쿼드' 매치메이킹 옵션이 추가됐다. 장기 프로젝트와 7종의 신규 퀘스트도 함께 공개됐다. 이와 함께 공개 파티 기능 등 이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엠바크 스튜디오는 신규 맵과 거대 '아크'를 포함한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신규 퀘스트와 코스메틱, 편의성 개선 등 각종 업데이트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8 16:59:16
FPS 스트리머 32명 격돌…SOOP, '서든어택 생존멸망전'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SOOP은 인기 게임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대결을 펼치는 '서든어택 생존멸망전'을 4년만에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9일과 20일, 22일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최근 서든어택 생존에 추가된 신규 맵 '로데오'로 진행되는 최초의 공식 경기다. 또한 많은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파이널 존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함께 진행된다. 대회에는 서든어택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과 타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 등 총 32명이 참가한다. '에스카', '피오', '블랙워크' 등 FPS 베테랑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경기는 4인 1팀, 총 8개 팀으로 구성된다. 각 팀은 서든어택 스트리머 2명과 타 카테고리 스트리머 2명으로 꾸려지며 듀오 또는 개인전 엔트리 방식으로 매 라운드 출전한다. 총상금은 1450만원 규모로 최종 우승팀에는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전체 경기 일정에서 MVP를 선정해 개인 상금도 지급한다. 이용자들을 위한 시청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방송국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서든어택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며 1시간 이상 시청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중계는 김규환 캐스터와 그니, 온상민 해설위원이 맡는다. 모든 경기는 'SOOP 서든 멸망전 공식 방송국'과 참여 스트리머들의 개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SOOP 관계자는 "SOOP이 국내 대표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으로 펼쳐지는 멸망전을 4년만에 다시 선보인다"며 "'멸망전'은 SOOP의 인기 게임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다양한 e스포츠 종목으로 대결을 펼치는 대표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라고 말했다.
2026-01-16 10:54:15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주 만에 400만장 판매… TGA 후보 '쾌거'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야심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글로벌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뚫고 출시 12일 만에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규 지식재산권(IP)과 유료 패키지 게임이라는 한계를 딛고 서구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섰으며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단순한 수치적 성과를 넘어 넥슨이 ‘신규 IP’와 ‘유료 패키지’ 그리고 ‘하드코어 장르’라는 3중고를 극복하고 일궈낸 결실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아크 레이더스’는 PvPvE(이용자와 몬스터 간 대결) 기반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장르로 그동안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는 기존 인기 프랜차이즈나 무료 게임이 상위권을 독식해왔다. 하지만 ‘아크 레이더스’는 2021년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첫 공개된 이후 독창적인 레트로 퓨처리스크 세계관과 아트 스타일로 주목받았으며 출시 직전 진행한 테스트에서 이미 흥행 조짐을 보였다. 실제 성적표는 기대를 뛰어넘었다. 정식 출시 후 스팀에서는 20만여 개의 리뷰 중 89%가 긍정적인 평가를 남겨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평점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도 비평가 추천 지표 90%를 달성하며 최고 등급인 ‘마이티(Mighty)’ 배지를 획득했다. 1,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스트리머 슈라우드(Shroud)가 “올해 최고의 게임”이라고 극찬하는 등 인플루언서와 유저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초반 흥행은 넥슨과 엠바크 스튜디오의 기민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이 뒷받침했다. 넥슨은 출시 2주 만에 신규 맵 ‘스텔라 몬티스’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노스 라인’을 선보이며 콘텐츠를 확장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듀오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점 상품 가격을 인하하는 등 소통 행보를 보였다. 그 결과 통상적으로 출시 첫 주에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트래픽 추이와 달리 출시 10일 후에 최고 동시접속자를 경신하는 ‘역주행’ 그래프를 그렸다. 현재도 스팀 기준 매일 30만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올랐다.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2주 만에 ‘게임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더 게임 어워드(TGA) 2025’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게임이 이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약 8년 만이며 신규 IP 패키지 게임이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후보에 지명된 것은 10년 만에 처음 있는 이례적인 기록이다. 업계에서는 넥슨의 장기적인 IP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이 빛을 발했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넥슨은 개발 스튜디오의 창의성을 존중하고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개발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앞서 글로벌 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90점을 기록한 ‘데이브 더 다이버’에 이어 ‘아크 레이더스’까지 연이어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하며 서구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대폭 확대했다. 넥슨은 현재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인 ‘낙원: LAST PARADISE’와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다양한 신규 IP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또한 기존 인기 IP를 재해석한 ‘퍼스트 버서커: 카잔’과 ‘메이플 키우기’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특히 ‘메이플 키우기’는 국내외 모바일 마켓 1위를 휩쓸며 캐주얼 장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는 넥슨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IP를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라며 “오는 12월 진행될 ‘콜드 스냅’ 업데이트를 비롯해 지속적인 콘텐츠 확충으로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16:49:51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리그 'PMPS 2025 시즌 2', 7일 개막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프로 리그 ‘PMPS 2025 시즌 2’를 오는 7일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총상금 4000만원 규모로 오는 28일까지 16개 프로·아마추어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2500만원과 함께 연말에 열리는 최상위 국제 대회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PMGC)’ 진출을 위한 중요한 포인트를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이틀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사녹 맵 대신 신규 맵 ‘론도’가 공식 경기에 처음으로 포함돼 새로운 전략과 변수가 기대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9월 7일을 시작으로 주말마다 열리며 여기서 획득한 포인트를 바탕으로 9월 27일과 28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유관중 오프라인 파이널을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마운틴듀’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치지직, 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5-09-05 17:35: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성형 AI 성적 이미지 범람에 경고등…개보위, GPA 공동선언 채택
2
목표가 삼성전자 34만원·SK하이닉스 170만원…맥쿼리가 본 '메모리 빅뱅'의 실체
3
3차 상법 통과 수순에 중후장대 긴장…포스코·HD현대 '지배구조 변수' 부상
4
웨이모와 '운행 데이터' 쌓는 현대차, 자율주행 시점 앞당길까
5
연초부터 채워지는 건설사 수주 곳간…'압여목성'서 판도 갈린다
6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시동…K-P2E, 규제 딛고 부활하나
7
구글 딥마인드, 서울서 '제미나이 3 해커톤' 개최…생태계 확장 전략 본격화
8
MGI, 美 자회사 매각…미·중 바이오 갈등에 기업 전략 '재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내 물건이라는 말로 상표까지 바꿀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