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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기다림 끝...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3월 27일 출격
[이코노믹데일리] 2004년 첫 출시 이후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가 모바일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넥슨은 6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의 출시일을 3월 27일로 확정 발표하며 8년간의 긴 개발 여정과 1000억 원이 넘는 개발비가 투입된 야심작을 드디어 세상에 선보인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는 ‘마비노기’ IP의 첫 번째 횡적 확장 사례이자, 개발 자회사 데브캣의 개발 역량을 입증할 중요한 시험대로 평가받고 있어 게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마비노기 모바일’ 개발 총괄을 맡은 김동건 데브캣 대표가 직접 등장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향후 운영 계획을 상세히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 대표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온라인 게임 경험이 없는 이용자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했다”고 강조하며 원작 ‘마비노기’ 특유의 감성과 낭만을 모바일 환경에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메인 시나리오인 ‘여신강림’ 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모바일 MMORPG 장르로 출시된다. 원작의 핵심 재미 요소였던 채집, 낚시, 캠프파이어, 합주 등 다채로운 생활형 콘텐츠는 물론, 이용자 간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는 ‘스텔라그램’, ‘스텔라 돔’과 같은 신규 소셜 콘텐츠를 추가하여 ‘마비노기’ 특유의 낭만적인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담아냈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핵심 특징인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이용자는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등 5개의 견습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하지만 이후 15개의 전직 클래스 중 원하는 직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전직 후에도 무기 변경을 통해 언제든지 다른 클래스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여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육성하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전투 콘텐츠는 던전과 사냥터로 구성되어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던전은 스테이지 돌파와 보스 몬스터 공략의 재미를 제공하며 사냥터는 지역별 특색 있는 환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사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더불어 필드 보스, 심층 던전 등 상위 레벨 이용자를 위한 도전적인 콘텐츠도 마련하여 성장과 도전의 재미를 끊임없이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성공적인 론칭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출시 후 업데이트 계획도 상세히 공개했다. 4월 첫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6월, 9월까지 고난도 던전 ‘어비스’, 협동 전투 콘텐츠 ‘레이드’, 신규 클래스 등 풍성한 신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김동건 대표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개발 상황 및 업데이트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하며 ‘마비노기 모바일’을 장수 게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17년 최초 공개 이후 수 차례의 지스타 출품에도 불구하고 출시가 연기되면서 개발 기간이 길어졌고 그만큼 개발비 또한 크게 증가했다. 넥슨은 개발 자회사인 데브캣에 104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대여 형태로 지원했으며 데브캣은 2020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의 흥행 성공은 데브캣의 실적 개선은 물론 넥슨의 IP 확장 전략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를 통해 IP 횡적 확장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의 대표 IP를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 및 사업 확장을 통해 IP 가치를 높여온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성공을 발판 삼아 ‘마비노기 이터니티’,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등 차세대 ‘마비노기’ IP 기반 프로젝트 개발에도 더욱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를 앞둔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로 성공적으로 이식했을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긴 개발 기간 동안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넥슨과 데브캣은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이용자층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은 3월 27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되며 정식 출시에 앞서 3월 26일까지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사전 등록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5-02-06 17: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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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024년 3분기 매출 795억원 기록
[이코노믹데일리] 펄어비스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4년 3분기 매출 795억원, 영업손실 92억원, 당기순손실 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4% 감소한 수치로, 영업손실은 광고선전비 증가에 따른 적자 폭이 확대된 결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된 상태다. 펄어비스의 3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0%에 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별 매출 구성에서는 PC가 76%, 모바일이 21%, 콘솔이 3%로 각각 집계됐다. 이러한 매출 비중은 펄어비스의 주요 타깃 시장이 여전히 해외임을 나타낸다. 펄어비스의 대표작 ‘검은사막’은 한국의 전통미를 담은 새로운 콘텐츠 ‘아침의 나라: 서울’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침의 나라: 서울’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클래스 ‘도사’가 출시되어 게임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이러한 콘텐츠 업데이트는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내어 해외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펄어비스의 차기작 ‘붉은사막’은 지난 8월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보스 4종 시연을 통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9월에는 50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오픈월드 환경에서 펼쳐질 스토리, 액션, 재미 요소가 소개됐다. 이로 인해 글로벌 미디어와 게임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펄어비스는 4분기에도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4’에서 ‘붉은사막’의 시연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게임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FO 조석우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신규 IP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케팅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펄어비스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2024-11-12 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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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0월 마감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게임 팬 사로잡는다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이 자사의 대표 게임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가을 시즌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레이븐2',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등 주요 타이틀에서 신규 캐릭터와 이벤트, 신규 모드가 추가되며 각기 다른 재미와 보상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고 이용자 충성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탱커 ‘에스타롯사’와 가을 이벤트로 유저 관심 끌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자애의 에스타롯사’를 공개했다. 에스타롯사는 체력 속성의 탱커로 매 5초마다 적을 도발하며 공격을 받을 때 피해를 반사하는 '풀 카운터' 스킬로 전투에서 높은 생존력을 발휘한다. 이용자들은 다이아나 픽업 소환권을 사용해 에스타롯사 및 기존 캐릭터인 ‘이스탈의 수호자 자네리’를 소환할 수 있다. 자네리는 민첩 속성의 서포터로 아군의 체력을 회복하는 '미라클 라이트' 스킬을 통해 팀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규 PvP 콘텐츠인 '대난투'가 도입되며 경쟁의 재미를 더했다. '대난투'는 세 개의 덱을 구성해 총 세 번의 전투 중 두 번 이상 승리하면 이기는 방식이다. 플레이 성과에 따라 티어 최초 달성 보상과 시즌 정산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경쟁심을 자극한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벤트 재화인 ‘낡은 랜턴’을 모아 레전드 영웅 소환권, 다이아,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유령의 집 이벤트’가 시작되며 이벤트 보스인 ‘꼬마 유령 토리’를 처치해 점수와 ‘토리의 증표’를 모아 상점에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 8월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한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간편한 조작과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기존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인기 요소를 계승하면서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 '레이븐2': 부어치킨 콜라보와 신규 클래스 ‘어쌔신’ 업데이트로 주목 넷마블의 MMORPG '레이븐2'는 부어치킨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부어치킨 x 레이븐2 세트'가 11월 23일까지 판매되며 구매자는 인게임 쿠폰과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콜라보 세트에는 그릴드 싸이 순살과 마요라차 똥집 세트, 중화 싸이 순살과 치즈볼 세트 등 두 가지 메뉴가 포함되며 구매 시 최상급 11회 소환 선택상자와 버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신규 클래스 ‘어쌔신’도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 중 하나다. 어쌔신은 근거리 암살자로 설계되어 ‘은신’, ‘출혈’, ‘침묵’ 등의 스킬로 PvP에서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한다. 특히 신규 클래스 추가를 기념해 50레벨 이상 이용자들에게 클래스 변경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쌔신뿐 아니라 모든 클래스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변경 시 스킬과 장비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또한 최대 4개의 길드가 연합을 이루어 콘텐츠를 공략할 수 있는 '연합 시스템'과 신규 장비 슬롯 ‘아티팩트’가 추가돼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어쌔신 성의와 그림자 사냥꾼의 반지 등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4주 동안 진행된다. ◆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칼라반’ 업데이트와 스토리 이벤트로 몰입감 강화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신규 SSR+ 등급 동료 ‘[무의 정수] 칼라반’을 추가했다. 칼라반은 원작의 자하드군 4군단장으로 강력한 탱커 겸 딜러로 등장해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스킬은 적을 기절시키고 밀어내며 강한 대미지를 입히도록 설계돼 있으며 이는 원작의 스토리와 긴밀히 연계된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인기 스토리 이벤트인 ‘시월 밤의 환영’이 재진행되며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로제알 블러디 나이트' 의상과 SSR+ 돌파석, 소환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SSR 및 SSR+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부 이벤트가 진행돼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논스톱 SSR 한계돌파 소환&미션’이 진행돼 이용자들이 원하는 SSR 동료를 집중적으로 소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PvP 콘텐츠인 ‘진검승부’ 리그 시즌2가 시작돼 상위 티어에 도달한 이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고퀄리티 그래픽을 통해 애니메이션처럼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2024-10-23 1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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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다양한 IP 활용한 게임 업데이트로 이용자 만족도 높인다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이 자사의 주요 게임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과의 콜라보레이션, 신규 클래스 추가, 새로운 던전 오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 넷마블은 이를 통해 기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이용자 유입도 기대하고 있다. 각 게임의 특성에 맞춘 세심한 업데이트로 게임의 수명을 연장하고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 세븐나이츠 키우기, 日 애니메이션 ‘던전밥’과 콜라보 업데이트 넷마블은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던전밥'과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던전밥'의 주요 캐릭터인 '라이오스', '마르실', '칠책', '센시' 등 4종의 레전드 등급 영웅이 게임에 추가됐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스트 레드 드래곤' 음식이 게임 내 요리로 구현되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던전밥 챌린저 패스'와 '던전밥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콜라보 영웅들을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던전밥'의 '레드 드래곤'이 보스로 등장하는 특별 던전에서 얻은 재화로 콜라보 관련 아이템들을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의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귀여운 SD 캐릭터와 쉬운 게임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원작의 매력과 '던전밥'의 인기 요소를 결합하여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레이븐2, 암살자의 화려한 등장...신규 클래스 '어쌔신' 공개 넷마블의 MMORPG '레이븐2'가 신규 클래스 '어쌔신'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어쌔신'은 암살자 콘셉트의 근접 딜러로, 피와 그림자를 활용한 독특한 스킬과 단검을 이용한 화려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어쌔신'의 강렬한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사전 등록에 참여하면 '마두마라스의 보급품', '암살자의 증표', '최상급 11회 성의·사역마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100%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 당일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에게는 빠른 성장을 돕는 '고속 성장 보급 상자', '계승자의 무기+8강 선택상자' 등이 제공된다. '레이븐2'는 '레이븐' IP의 후속작으로, 압도적인 그래픽과 정통 다크판타지 세계관을 자랑한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어쌔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전투 시스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던전과 헌터로 콘텐츠 확장 넷마블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광휘의 공방 신규 던전 '백염의 군주 바란'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던전에서 '백염의 군주 바란'에 도전하며 신규 장비 '코어'와 강화 재료 '경화석'을 획득할 수 있다. '코어'는 마인드, 바디, 에너지 3종으로 구성되며, 착용 시 특수 효과가 발동되어 캐릭터의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신규 SSR 등급 헌터 '지나'가 추가됐다. '지나'는 화속성 메이지 헌터로, 아군 전체의 공격력 증가와 보호막 제공, 지속 회복 등 서포팅 능력에 특화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화속성 최초의 서포터로서 다양한 파티 구성의 폭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가을맞이 행운 캡슐', '지안과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데일리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지나'의 전용 무기, 픽업 모집 티켓, 마정석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인기 웹소설 IP를 바탕으로 한 게임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10 17: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