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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DL건설, 안전보건협의체 공동 구축·운영
[이코노믹데일리] DL이앤씨는 100% 자회사인 DL건설과 안전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DL안전보건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공동으로 구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DL이앤씨와 DL건설은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라는 안전보건 목표 달성을 위해 협의체를 구축했다. 이길포 DL이앤씨 안전보건경영실장(CSO)과 임성훈 DL건설 CSO가 공동 의장직을 맡아 협의체를 이끈다. 양사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보건 정책 목표 수립부터 안전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빈틈없는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안전 업무 매뉴얼과 같은 안전 기준을 비교 분석 후 조직 간 업무 체계와 역할(R&R)을 정비하고 이를 통해 최적화된 안전 활동을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양사는 정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각 사의 안전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교차 점검을 거쳐 시사점과 개선점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안전보건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최고의 품질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체는 이달부터 3개월간 테스크포스(TF) 형식으로 안전과 관련해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이후 최적의 협의체 운용 방안을 확정, 정기적인 협의체로 전환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양사 안전 조직의 긴밀한 소통과 철저한 교차 점검을 통해 최고의 안전 수준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협의체를 꾸리게 됐다”며 “안전과 관련해서는 한 치의 양보 없이 중대 재해 제로라는 목표를 위해 끈질기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14:03:00
NHN, 안전보건 경영 국제 표준 'ISO 45001' 인증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NHN이 안전보건 경영 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국제 표준이다. NHN은 강화되는 안전 관련 규제에 발맞춰 기존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ESG 경영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 NHN은 전 구성원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7대 경영방침과 5개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반기별 안전보건 위험성 평가와 월별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안전 의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과 지역 소방서와 연계한 소방 합동 훈련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위험 신고 및 안전보건 관련 의견을 상시 접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남이천 NHN GA실 이사는 “NHN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모든 경영 및 사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임직원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여 ‘산업재해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24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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