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3건
-
골드밴 ③ 노사친화 실천으로 회사 경쟁력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골드밴은 경영 비전 워크숍, 경영자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경영 이념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CEO 코칭, 관리자 리더십 교육, 직원 코칭 등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CEO의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터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김수덕 대표는 △우리는 공동체 △내외국인 구별 없는 일터 조성 △잘 먹음의 중요성 이라는 3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웃으며 소통하는 골드밴'을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높은 고객 만족도와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골드밴은 △연 매출 270억원 이상 달성 △연장근로 50% 감축 △작업공정 개선 △협력 및 소통 강화 △성과급 지급 등 5가지 세부 목표를 설정하고, 경영이념과 인사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골드밴은 매년 초 경영 비전 워크숍을 개최해 전 직원이 회사의 사명, 비전, 미션을 공유하고 새해 목표를 설정한다. 또한 매월 ‘김수덕 경영자 아카데미’를 통해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경영이념과 인사철학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김수덕 경영자 아카데미는 경영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직원들의 경영 이해도를 높이고 리더십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잘 먹음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건강하고 질 좋은 일등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구내식당에서 제공되는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골드밴은 지난해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에 참여해 고용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령자 계속 고용 제도 운영, 청년 근로자 가치관 반영, 반반차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CEO 및 관리자, 직원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리더십 역량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골드밴은 직원들을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며,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기숙사 제공, 헬스장 운영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 정기적인 야유회와 노사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유대감과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볼링, 축구, 여행 등 다양한 동호회를 운영해 직원들의 취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골드밴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국민 삶의 질 향상 △지역 사회 기여 △나눔 문화 확산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완주군 의회, 완주 고용지원단, 고용노동부 지역협력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선덕보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매월 기부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 1명을 신규 채용하기도 했다. 또한, 전주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장 전문가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김수덕 대표는 "ESG 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골드벤은 ESG 활동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0 10:52:49
-
골드밴 ②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탄생한 우수 제품들
[이코노믹데일리]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B2B 특장차 공급 파트너인 ㈜골드밴은 △내장탑차 △냉동탑차 △윙바디 △냉동 및 냉장 윙바디△특수 목적 차량 등 다양한 특장차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특장차 제작에 가장 핵심 자재인 냉기 차단 패널은 자체 개발 샌드위치 패널을 사용한다. 골드밴의 샌드위치 패널은 초경량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압축 강도의 물성으로 기계적 하중을 지탱하는 힘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골드밴 냉동탑은 냉기를 차단하는 특수한 기법의 ‘골드폼’을 사용해 단열 효과가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장거리 수송에도 적정 수송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 등 운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골드밴 내장탑차는 화려한 알루미늄 외판과 골드폼, 합판의 3중 벽 구조로 외부의 습기나 먼지를 차단시켜주며, 빵·과자 등의 식품류, 햇빛과 먼지 등을 피해야 하는 의약품·의류·전자제품 등의 운송에 최적화돼 있다. 냉동탑차는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정밀한 온도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알루미늄 섀시 체결부에 내부 보강용 철판을 사용해 차량 진동으로 인한 리벳 체결부 유격을 방지하고, 냉동기 하중이 프레임에 직접 작용하도록 설계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80T의 단열성이 우수한 통패널 도어를 적용한 일체형 도어와, 열전도 방지용 도어 프레임, 냉기를 4중으로 차단하는 일체형 가스킷 등을 채용해 냉동 성능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5t(톤) 화물차 기준 국내 최초로 가로×세로 1100㎜의 팰릿 10개 적재가 가능한 초장축 윙바디와 5톤급 메인 냉동기를 적용해 냉동 성능이 강화되고 내구성과 탁월한 보냉 기능을 자랑하는 냉동탑차는 골드밴의 대표 제품이다. 윙바디는 전천후 화물 운송에 적합한 특장차로 간편한 윙 개폐 장치를 통해 적재 및 하역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윙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냉동탑차와 윙바디의 장점을 결합한 냉동/냉장 윙바디는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제품의 운송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골드밴은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된 현대자동차 액시언트 수소 트럭 전용 윙바디와 냉동탑을 독점 제조하고 있다. 완충 기능을 갖춘 특장차용 유압 실린더를 적용해 간편한 개폐 장치 작동이 가능하며 경사각을 고려한 강력한 실린더 기능으로 안전성은 물론 자유롭게 윙 위치를 컨트롤 할 수 있다. 또한 통판넬 윙바디로 디자인돼 깔끔한 외형을 자랑한다. 골드밴은 마필 운송 차량과 같은 특수 목적 차량 제작에도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마필 운송 차량의 경우, 이동식 칸막이, 개별 에어컨, 강제 환기 장치 및 실내 카메라를 설치해 말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내부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무진동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안락하고 쾌적한 운송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알루미늄 데크 적재함, 현금 수송 차량, 혈액원 특수 차량 등의 제작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하차 작업이 가능한 접이식 리프트 게이트도 제작하고 있다. 골드밴의 화성·완주사업장은 교통안전공단 지정 자동차 자기인증 안전 검사 출장 검사장으로 지정됐으며, 완성된 차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경사 각도 측정기를 비롯한 다양한 검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골드밴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접이식 리프트 게이트 △1톤 씨티밴 △45ft 냉동 컨테이너 △한국형 화물차용 공기 현가 장치 △축냉식 저온 유통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개발 성과와 함께 차량 운송 장비 기술 향상에 기여해 왔다. 경량화와 내구성을 목표로 학계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소재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특장차의 사용 환경과 목적에 따른 최적화된 설계 기술과 제조 공법을 끊임없이 연구개발 하고 있다. 김수덕 대표는 “골드밴은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특장차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특장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20 10:30:00
-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 근로자 반값 아침밥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전북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처우개선 일환으로 시행되는 근로자 반값 아침밥 지원사업이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산단 입주기업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사업’은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이 발의한 완주군 아침식사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식사를 하지 못하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 확보와 근로 여건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산단 근로자들은 평일 아침 산단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완주 로컬푸드로 만든 김밥, 샐러드, 샌드위치 등 아침식사를 1000~2000원에 해결할 수 있다. 전국에서 두 번째, 전북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을 발의한 김재천 부의장은 “생각보다 근로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면서 “어제오늘 이틀간 진행했는데 거의 한 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처우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얘기를 가장 많이 하는데 우리 산단 구조를 보면 10% 외에는 다 영세 사업자들이라 대표가 아무리 처우 개선을 하려 해도 경제적인 부분이 따라와 주지 않아 어려움이 따른다”며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발의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수요 및 만족도를 조사해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 부의장은 “이번 사업은 근로자들의 건강한 출근 환경을 만들고 근로 생산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수의 언론과 포털 사이트에 소개되면서 매우 많은 사람들이 기사를 접했을 만큼 관심도가 높고 현장 반응도 매우 좋아 앞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완주 산단 입주기업 지원에 대해 “이번에 시행된 아침식사 지원사업 외에도 산단 내 근로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이 시행 중이며, 향후 통근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근 버스는 도에서 버스를 직접 구입해 운영하는 방안과, 그와 별도로 시내버스 노선 및 배차 간격 조정, 카풀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9일에는 관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한 ‘공공구매 매칭데이’가 예정돼 있다. 행사는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우석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사전 선정된 관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알리는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며 기술개발 제품에 대한 시범구매제도 교육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김 부의장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완주군에서 만든 제품들이 더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해 산단 입주기업의 자립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의회 재선의원인 김 부의장은 건설업에 종사하다 우연한 기회에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군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완주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4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