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흐림
서울 9˚C
구름
부산 9˚C
흐림
대구 9˚C
흐림
인천 8˚C
맑음
광주 9˚C
구름
대전 9˚C
흐림
울산 8˚C
흐림
강릉 8˚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우드랜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쌍용건설, 싱가포르 MOHH 어워드 3관왕…글로벌 시공역량 입증
[이코노믹데일리] 쌍용건설이 싱가포르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MOHH Excellence Award 2025’에서 공로상과 시공 부문 플래티넘상,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쌍용건설은 대우건설·현지업체와 함께 수행한 우드랜드 종합병원(WHC) 프로젝트로 이번 상을 받았으며, 특히 김석준 회장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개인 최우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올해 처음 제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싱가포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으며, 싱가포르 보건부 옹예쿵 장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OHH 어워드는 싱가포르 보건부 산하 공공병원 총괄기관인 MOHH(Ministry of Health Holdings)가 주관하는 행사로, 디자인·혁신·시공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과 개인을 선정한다. 쌍용건설이 참여한 WHC는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드 지역에 위치한 1500병상 규모의 의료단지로, 종합병원·커뮤니티병원·호스피스·노약자 보호시설 등 4개의 의료기관이 첨단 IT와 결합된 형태로 들어섰다. 부지면적 7만6600㎡, 연면적 38만6730㎡ 규모이며, 총 공사비는 약 1조6000억원에 달한다. 지난 4월 준공을 마쳤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마리나 베이 샌즈 건설에 참여했던 고난도 시공 전문가들이 이번 WHC 프로젝트에도 대거 투입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싱가포르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15:22:5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6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7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8
"끝나지 않는 배민과 쿠팡이츠의 전쟁"…권역 확대에 포장 수수료 무료까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